부시는 경찰이 아닌 깡패쪽에 더 가깝다.

미국은 세계 경찰 노릇을 하고 , 세계 전쟁을 막고 있지만…
자신들에게 협조하지 않거나. 반항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전쟁 일으키고 짓밟아 붕괴시켜 버리는 경찰깡패 같은 이중적인 모습의
나라이다.
그들은 일본보다 한 수 위였다. 한 수 위였기에 교활하고 치밀한 일본도…
미국의 계략앞에 원자폭탄까지 맞는 치욕을 당한 것이다.
그당시 일본은 독일.이탈리아와 왜 삼국동맹을 맺었던 것일까 ?
미국.영국.프랑스의 입장에서 위기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고…
그래서 석유봉쇄.경제봉쇄를 가했고, 일본은 이에 격분해 결국 진주만을
공습…..세계 2차대전이 일어났던 것이다.
미국에 대한 경제의존도가 60% 이상이었으면서 감히 미국을 칠 생각을
다 했었다니. 쪽발이들도 말로만 똑똑하다 씨부렁 거릴 뿐이지..
정작 돌대가리 깡통같은 무지한 족속들이다.
세계 정세만 잘 파악했어도. 꺼져가는 독일.이탈리아와 동맹관계 맺지
않았겠다. 우리 입장에서는 일본의 이런 또라이짓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한다. 또라이짓으로 말미암아 우린 해방을 할수 있었으니깐.
만약. 그때. 일본 녀석들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고 그들에게 잘 빌붙고
그랬다면. 지금쯤 조선은 일본으로 100% 흡수 당해 있을 것이다. 한반도,만주
일대가 전부 일본 영토로 되어 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하다.
아무튼 미국은 그때부터 경찰노릇을 하기 시작했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양분하게 된다. 아마 20세기에 들어 가장 전쟁을 많이 한 나라는….
미국일 것이다. 그들로 인해 전쟁이 억제되는 곳이 있지만….
미국에 반항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경제제재시키고 . 악의 축이라
하여…왕따시키고, 굴복 시키려고 한다.
한반도의 상황을 보면은 전쟁억제에서 전쟁발발로 한단계 넘어가고 말았다.
즉. 관망만 해 오던 미국이 결국 북한을 치기 위해…
조금씩..조여오고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망만 하고 우리를 보호해 주는 것은 100% 찬성하지만….
관망이 아닌 공격이라면…..우리 입장에서 100% 거절 할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중도가 아닌 친미.친일파들로 하여금…
미국.일본의 대북제재가 탄력을 받고 우리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또한 얻어내고
있으니….정말 불안스럽기 짝이 없다.
미국은 “대통령”의 사상에 따라 경찰.깡패의 두 갈래로 나뉘어 진다.
클린턴은 경찰. 부시는 깡패.
힘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경찰이 될수 있고. 깡패가 될수 있는
것이다.
부시는 경찰이 아닌 깡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