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의간을 뺴먹은넘

서울시가 비리공무원을 신고하면20억원의보상금을 준다고 한다작금에 모구청에서 사회복지과 공무원이 장애인의 사회보조금을 부풀려 예산을 따낸뒤착복해서 외제차를 굴리고 흥청 망청 쓰면서주위의 사람들에게는 복권에 맞았다,집사람집이 여유있게 잘산다,이렇게 둘러 대며 무사안일하기를 바라며사회복지의 대상의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쓰여져야할 돈을 저렇게 낭비를 하다니.참으로 비참한 일이다,장애인들은 지하철 승강기가 점검이 제대로 되지않아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현실이고 보면그렇게 장애인의 예산을써서야 될일이 아닌데참으로 인간의 지각 능력을 가지고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는것인지의심스러울 뿐이다,앞으로 공무원을 뽑을때는 시험이라는 제도적능력도 무시할수는 없다고 하지만,인간 됨됨이를 먼저 봐야한다고본다,저런 모습을 보며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고 할가어디 횡령할돈이 따로 있지장애인의 예산을 저렇게 낭비 해서야 쓰겠는가?참으로 개탄스러운 현실에잠시 기가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