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제 결혼 인신 매매업자들의 만행

글쓴이 –  정의봉
출처-다음 베트남방

한국에서 국제결혼을 원하는 대부분의 남성이 금전적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점을 악용해서 인신매매업자들은 속성 결혼을 적극 권장한다.
 
베트남 현지의 업자들은 이러한 한국업자들의 속성결혼요구에 부응해서
 
국제결혼을 원하는 베트남여성들을 모아 가둬둔다.
 
그리고는 이들에게 방값, 식대, 옷값, 화장품값을 부과한다. 그 금액에는 이자까지 붙는다.   완전히 588에서 창녀들을 옥죄는 방식과 같다.
 
벳남여자들은 나날이 커가는 빚을 갚기위해서라도 비록 외국인 남자가 맘에 들지 않더라도 결혼해야 한다.
 
결혼은 만남과 합방까지 2~3일을 넘기지 않는다.
 
그리고 비록 합방까지 했더라도 , 외국인남자는 돈몇푼을 신부에게 던져주면 결혼을 무효화 할 수도 있다.
 
그 여성은 다시 현지업자의 업소에가서 처녀행세를 하며 다른 남자의 낙점을 기다린다.
 
아울러 한국인업자들 중에 특히 악질들은 그런 현지여성들을 좋은 한국인 남편을 만나게 해주겟다고 하면서 농락하고, 유린한다.
 
애석하게도 이곳 벳남방에서 영업행위를 하는 국제결혼 업자들은 대부분 그런 부류다.
대구,경산, 울산, 밀양, 포항을 주무대로 하는 이곳 베트남방의 업자들은 악질 중에서도 악질이라고 할 수 있다.

댓글

결혼업자 죽이기
사실을 정확히 집어 주었네요, 추천을 합니다 합숙을 하면서 마구잡이로 신부를 모집하여 숙식을 해주면서 모든 비용을 신랑이 선택이
되면은 그 빚을 신랑이 책임을 지게 되는것 입니다. 신부가 한국에 도착하여서도 그 빚을 청산을 하지 못하면 베트남 가족을 협박
하여 한국의 신부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돈을 신랑에게 요구하다가 신랑이 주지 않으면 가출을 하는 것이지요. 신부가 아니라 돈
벌레를 데려 오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