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는 판사의 버릇은 고쳐놓아야 한다.

버릇없는 판사에게도 판사 자격이 주어진 현실이 안타깝다. 법정에서 40대 판사가 재판 중 70세 가까운 원고에게 “버릇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인권침해라고 판단해 해당 법원장에게 판사를 주의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권고했다고 4일 밝혔다. 강기갑 국회폭력을 무죄선언한 폭력조장 판사들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다. 버릇없는 판사의 버릇은 고쳐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