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자는 혁명을하고 배부른자만이 인본을말한다.

배고픈자는 혁명을 하고 배부른자는 인본을 한다.이말은 따지고 보면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욕구 생존의 필수욕구인 식욕이 충족된후 모든게 이루어진다는말이다.또한 민도수준도 이시기를 거치면서 올라가는것이다.독일,한국,이태리,프랑스,러시아,스페인 이런나라들의 공통점은 국민적 혁명기를 거치면서지금의 국가를 만든나라들이다. 조선시대 최대 르네상스기는 세종,영조시대때다. 이두시기의 공통점은 조선시대를 통틀어 쌀의수확량이 가장많았던 시기와 동일하다. 즉 가난이 없어지면 문화가 발달한다.한국은 가난을 타파하기위해 군사혁명이 일어났고 그시기 가난타파외엔 모든게 사치였다.우선 먹어야하고 그걸위해선 모든걸 희생시킨 국가다.그런관점에선 독일도 마찬가지였다.국가의 발전과 문화수준을 높여가는 길엔 단계 라는게있다.그단계를 보면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너무쉽게 알수있다.사우디,브루나이는 돈이많고 국민또한 부유하다, 그러나 결코선진국으로 분류하진 않는다.배고픈자에게 빵과억압,자유와인권을 선택하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요즘 한국내 외노자들이 한국의 인권,인종문제를 운운한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인권이라는게진짜 인권인지 아님 이권인지 잘생각해 보아야한다.이 외노자들은 자국내 인권실정을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아님 불합리한 자국내 인권문제를한번이라도 목숨을 걸고 투쟁해본 사람들인지 자기반성이 있어야한다 본다.타국의 인권을 비꼬집을 만큼 그들나라가 인권대국 이였던가? 먹고살기도 바쁜나라에서인권 운운할 여력이나 있었겠는가?행복지수가 가장큰나라가 방글라였다. 선진국일수록 불만이 많은게 당연하거다.후진국일수록 행복지수가 높은건 진짜행복해서일까? 아님 신기류를 아예 못본 무지 탓일까?산업적,정치적 혁명 과도기도 없었던 나라사람들이 자국보다 몇배잘사는 나라의 인권을 꼬집는건 유치원생이 대학생에게 훈계하겠다 나서는것과 뭐가다른가?솔직히 지금 외노자의 한국내 인권 운운하는 작태는 진짜인권을 말하는게 아닌 자신들의 편리성과지나친욕심이 부른 이권투쟁이라 생각한다. 국내 인권,언론 또한 그들이 진정 요구하는것이 인권이지 아님 이권인지 똑바로 분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