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까지는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개척사와 비슷하긴 합니다.

미국 개척 역사를 알고나면,

아바타의 스토리가 미국 인디언과의 대립 구조를 많이 닮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디언들이 성지라 여기고, 많은 인디언들이 거주했던 “블랙힐”에는

대규모 금광이 발견되어 갈등이 격화되었고,

수족이 미국군과 대치하기 위해 여러 부족을 “규합하여” 병력을 모았고.

이에 대해서 커스터 “대령”을 필두로 한 미국군이 “선제공격”을 나섰다

 인디언들의 포위공격에 전멸당했던 전투(리틀 빅 혼 전투)의 역사가 미국 개척사에 있습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이 역사를 토대로 아바타의 스토리를 짰을거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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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안 달려서 답글로 쓰네요. 병맛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