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증히가 미국 CIA에 총맞아 죽은 이유?–

–10.26 사건 숨겨진 진실의 비밀–

10.26 박증히 총격살해 사건이 일어난 배경으로

김재규는 박끄네의 구국여성봉사단 비리 문제로 차지철과 알력으로 정보부와 경호실 간에 평소 감정이 쌓여있었으나

무엇보다 박증히의 영구왕정 세습 장기 군사폭압독재에 항거하는 부산, 마산 시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고 들고 일어난 것으로 바로 이 부마민주항쟁의 원인이 컸다.

미국은 한국국민의 자유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장기군사 폭압독재에 거세게 항거하는 이장면에 박증히 효과가 없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미군철수와 원조중단 등 박증히 제거 계획을 세웠고

이에 박증히는 반발해 영구왕정 세습 군사폭압독재를 기정사실로 굳히기 위해서 독자적으로 핵폭탄을 제조해 미국과 맞서 완전 배신하여 갈라설 작심을 하고 과거 남로당 좌익 뺄갱이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10.26 사건 나기 바로 전 한국의 중앙정보부장 김재규는 한국에 상주하는 미국 CIA 지부장을 단독으로 은밀히 오랜시간 동안 만났다.

그자리에서 미국의 CIA는 박증히의 용도폐기 처리를 정보부장 김재규에 지시한 것이다.

그러니까

박증히의 무리한 영구왕정 세습 장기 군사폭압독재획책과 박끄네 비리 등 복잡한 가족관계, 정보부와 경호실간의 알력다툼,

박증히는 과거 완전반미 좌익반역 독립군 때려잡는 친일매국 남로당 군사총책 여순반란 양민학살 좌익 뺄갱이 나쁜짓을 국민과 미국에 감쪽같이 위장하여 속이기 위해 무고한 국민을 일제악법 보안법을 휘둘러

인권유린 고문조작을 자행하여 도리어 간첩으로 몰아 학살한 나쁜짓이 미국에 뽀롱나 들켜 한계를 느껴 미국에 완전 배신 때리고 영구왕정 세습 군사폭압독재 남로당 좌익 뺄갱이 본색을 드러내던 중

박증히의 독자 핵개발을 미국과 일본이 강력 반발하여 미국 CIA가 박증히 용도폐기 처리 지시가 내려진 이 모든 상황이 동시에 합쳐진 상태에

국가위중 부마민주항쟁사태가 일어난 때에도 태평으로 비밀안가에서 술 처먹고 영계사냥 원조교제 기집질 하다

박증히는 영구왕정 세습 군사폭압독재를 위해서라면 부마민주항쟁으로 항거하는 국민 300만 명쯤은 탱크로 깔아 뭉게 죽여도 된다고 공연히 씨부리는 말을 듣고

분노한 심복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10.26 날에 박증히 머리에 방아쇠를 당겨 총격살해를 감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