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쟁이야 !

대한민국 국군이 보유한 탄약이 9일분이란다.
그라고도 전시작전통제를 하겠다고 나섰다.
주권국가로 당연히 통제권을 가져야 겠지 대찬성이다.
문제는 9일분 이후에 통제권이 있는자의 말을 따라주느냐가 문제다.
개전초기 우리가 북을 먼저 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지금 상황을 봐도 6.25가 김일성장군의 통일전쟁이라는 마당에
나중에 멸문지화를 당할 가능성이 농후하므로 남침의 가능성이 99%라해도 먼저 칠 수는 없다.
북이 먼저 치고 내려 온다면
9일분의 탄약은 15일 분으로 늘어 난다.
왜냐하면 북의 타격으로 우리군의 손실은 50%로 전투력은 반감 할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5일분이 되는 모양이다.
우리가 반격을 하면 북의 주요 군사요세는 지하화 되어있다. 손실율은 30%
그동안 미군이 개입한다 ?
미국국민이 가만히 있을까?
전쟁에 개입 할 이유가 없다.
미군의 작전통제권을 한국군이 가지고 있는데 ~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한빵 얻어맞고 헌상하면 끝난다.
이게 정답이다.
정밀유도무기를 써 먹는다고.
누군 그라더라 울산 화학단지가 탄약공장이 된다고.
북의 미사일은 낮잠 자는감.
한미연합사 창설시 사령관은 미군 별두개
부사령관은 대한민국 별4개짜리였어
왜! 우리 군의 계획이지. 비중을 높이기 위해 !
어쩔수 없이 미군도 별네개 막강한 부대로 변모했지.
미국의 자동개입의 안전장치가 한미연합사였어
근데 작전권없는 미군,
한국군 통제받는 미군을 생각해 보셨나요
이건 불가능한 야기지요.
월남, 이라크 우리군이 미군의 직접작전통제를 받지않기 위해 한 노력은 눈물 날 지경이었어요.
그런데 작전통제권없는 미군이 개입 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
미군의 족쇄를 완전히 해제하니 미군은 좋아라 하지.
특히 주한 미군들 굉장히 좋아들 해요.
무기팔아먹는 미국군수없체들 기가막힌 아이디어라고 좋아하고,
정보제공 좋아하네.
정보제공은 전쟁시작후 시작될테구
북에 무기 팔아봤자 돈 안되지.
대한민국은 그래도 조금 돈이 있어니까 무기 팔겠지.
전쟁이 일어나야 돈되지.
예방하면 돈 안되는거 모두 알잖아 !
정신차려 !
미군 빠지면 바로 전쟁이야.
아님 조선인민공화국에 앞발 두발 다들고 항복하면 피해를 줄이겠지.
9 일분 탄약으로 전쟁하겠다는 대한민국 참 한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