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생각하는 4대강

현재의 민주당측에선 극구 4대강 = 대운하라는 공식으로 끝까지 예산을 줄여라 대운하 하지마라 극강의 반대논리를 펴고있으나 전 그 또한 단 1%도 동의하지 않습니다.해년마다 수해로 인해 뗌빵되는 손실비용 연 4조… 수년 수십년을 그 수해보상과 임시적 처방을 위해 수천억에서 수조원을 들여가며 시간은 흘러왔지만 과거와 지금의 달라진점은 과연 무엇인지 보이십니까… 똑같습니다.올해도 내년도 아마 연마다 들어가는 수조원의 재해복구비용….. 뭐했습니까? 그 서민 잘사는 나라 만들겠다는 민주주의와 서민정부 김대중씨와 노무현씨는 연마다 발생하는 물난리로 인한 손실에 대체 뭘 어찌 했었습니까?아…. 물론 했지요.관련정부부처에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프로젝트 아닌 일종의 레포트를 주문했을터…그 결과로 나왔던것이 문민정부의 43조 프로젝트….. 참여정부의 87조 프로젝트라는것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그건 프로젝트가 아니었지요… 레포트였습니다. 레포트라는 말도 과분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HOMEWORK 였습니다. 왜냐…..한게 없으니까요.말로 하겠다 말로 하겠다 해가 가도 도로묵 해가 가도 도로묵…..해마다 지출되는 수조원 복구비용…말로 한다는 정치는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라 민주당과 노무현측 바로 당신들의 대표적 특기임을 보여주는 대표적 예시가 바로 이것입니다.그러면서 하는말… 4대강을 하게되면 환경이 파괴된다 복지비용줄여서 삽질이나 하려한다 삽질삽질삽질삽질……솔직히 유치합니다.말로하는 정치 43조 87조보다 이명박대통령이 추진하려는 집계예산 22조…비록 추가로 향후 몇조원이 더 들어갈지라도 차라리 행동으로 뭔가를 직접 실천하는 이런 박력과 추진력이 바로 대통령이 할일입니다.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이말입니다.환경이 파괴된다 삽질만 하려한다….초등학생같은 말장난으로 선동하는것 보기 엮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