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원 이제그만 할일을 해라.

민주당이 미디어법 통과무효를 주장하며 4주째 장외투쟁을 계속하는 가운데당내에서 등원론이 공개적으로 제기 됐다는데.. 민주당은 싸워야 할법이 미디어법 하나뿐인가?왜 그법 하나에만 목숨을 걸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물론 중요한 싸움이긴 하나 그건 헌재에서 결정날 노릇이고처리해야할 법안이 산더미일텐데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무디어법이 무효될떄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방침을 고수,당내에서도 반발이 일고 있다는데.. 17일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의 참여에 있어서도민주당 의원들이 의원직사퇴서를 정대표에게 맡겨놓은이상 인사청문회에 참여하는데 대해서도이율배반적행위라며  참석여부조차 불투명한 가운데.. 민주당의 장외투쟁의 쟁점이 진정 미디어법의 원천무효인지아니면 다음 선거를 의식한 민심표잡기 운동인지 잠깐 혼돈이 된다. 해야할일은 한다음 투쟁을 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