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당론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민주당의 에산안 심의 거부로 새해 예산안 심사가 표류 하고있다  이것이 당론인가?? 공개적으로 당론을 거부한 박준영 전남지사는 2004년 도지사 보궐선거 당시 영산강 뱃길 복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국회에선 최인기(전남 나주·화순) 의원이 가장 적극적이라고 한다.  최 의원은 올해 초 이명박 대통령의 영산강 살리기 현장방문에 동행해 뱃길을 복원하기 위해 수심을 회복하고 하천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사업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전남 광양이 지역구인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도 라디오에 나와 “영산강 수질오염이 심각하다.  수질오염과 홍수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은 반대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민주당이 예산안을 거부하는 것이 바로 4대강과 관련해서 인데…이것이 당론인줄 알았더니… 민주당 의원들의 공약을 보면 이또한 아니다.. 도대체…말하려는게 몬지…당신들이 정말 국민을 위하고 있는것인지… 핵심만 말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