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와 인권주의는 적이 아니라 친구일 수 있느니라…

 민족주의를 아예 없애버려야만 만인의 인권이 인정되는 것인양, 민족주의를 꺾는것까진 몰라도 아예 완전히 해체해야만 좀 진보적이고 괜찮은 사회가 되는양 착각하는 몇몇 사이비 지식인이 한심하여 적는다.  미안하지만 , 먼저 민족주의가 제대로 서야 그 토양 위에 인권주의가 자라날 수 있느니라.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 국토를 확실히 확보하고 의식주를 어느 정도 해결해야 마음이 안정되고 그래야만 그 상태를 바탕으로 인권이며 민주주의, 문화가 자랄 수 있는 법이다.  즉, 인간은 일단 경제적 문제같이 아주 기초적인 단계를 해결한 다음에는 자기가 살고 있는 국가며 공동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어야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법이다.  물론 그 다음 단계는 좀 더 정치적인 수준이 향상되고 수준높은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는 단계의 사회로 접어드는 것을 말한다.  근데 작금의 몇몇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는 모양이다. 자기 땅이 없어서 남의 땅에 몸붙여 사는 사람들의 설움을 모르는지 자꾸만 이방 인구를 유입시키지 못해 안달이고, 먼저 민족주의가 든든히 기반이 되어주어야만 안심하고 인권을 논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가 보다.  자기네가 기본적인 경제적 문제며 안전문제를 해결해줄 능력도 없으면서 지금 가진 것까지 다 버리라고 한다. 미안하지만, 남을 돕는 건 좋은데  우리가 돕는 사람처럼 비참한 처지로 내려와서 고통을 같이하라고 윽박지르는 것까지 봐줘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