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포커스’ -YTN돌발영상삭제사건 보도합니다

미디어 포커스’ -YTN돌발영상삭제사건 보도합니다  독재정권과 결탁한 언론의  추악스런만행을 만천하에 고합시다! 꼭 시청합시다. 미디어포커스!!  PD수첩,YTN 을 진정 국민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키웁시다.  KBS 1TV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슈 & 비평 ①‘돌발영상’이 사라진 사연은?YTN‘돌발영상-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인터넷에서 갑자기 사라졌다.지난 5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삼성 떡값 명단을 발표하기 한 시간 전,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된 명단은 근거 없다”고 미리 논평을 했던 것을 풍자하는 내용의 돌발영상이었다. YTN 홈페이지는 물론 포털에서까지 문제의 동영상이 삭제됐다. 동영상이 삭제되기 전 청와대측의 강력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언론 탄압이 아니냐며 거세게 반발했다. 포털 사이트에서 지워진 돌발영상은 유튜브에 올려졌고 개인 블로그로 전파돼 수십만 명이 조회했다. YTN 노조와 기자협회, 한국기자협회는 ’돌발영상‘의 삭제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동영상의 원상 복구를 촉구했다.  그러나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신문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했다. 당초 엠바고를 전제로 사전 브리핑을 요청한 측은 방송사를 중심으로 한 청와대 기자단이었다. 파문이 일자 청와대 기자단은 동영상을 보도한 YTN 출입기자에 대해 3일 간 청와대 기자실 출입 정지라는 징계를 내렸다.  ’돌발영상‘의 삭제 과정과 사전 브리핑을 요구하는 출입기자단의 관행적 보도 행태를 짚어본다.——–  ∥이슈 & 비평 ②언론인인가 정치인인가?한국일보 정치부장이 사표를 내고 청와대로 갔다. 사표를 내기 바로 전날까지 정치부 기사를 진두지휘했던 사람이다. 한국일보 기자들은 한국일보 보도의 신뢰에 큰 타격을 받았다고 반발했다. 중앙일보 김두우 논설위원도 청와대 정무비서관으로 갔다. 김 위원 역시 청와대로 옮기기 직전까지 중앙일보의 칼럼과 논설을 썼다.총선에 출마하려는 전, 현직 언론인들의 공천 신청도 줄을 이었다. 이번 총선에 처음 출마하는 언론인만 현재까지 30명이 넘는다. 언론사 사주에서 지역 주재 기자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인 언론인 출신 정치 지망생 수는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는 26일까지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대다수는 정치부 기자 생활을 경험했다. 정계 진출을 위한 수단으로 언론인으로서의 경력을 이용하고 있다는 비난도 나온다. 그럼에도 언론인의 정치권 진출은 과거보다 더 다양하고 활발해지고 있어 폴리널리스트(폴리틱스+저널리스트)라는 신조어까지 나올 정도다. 직업 선택의 자유와 언론 윤리 사이에서 시빗거리가 되고 있는 언론인의 정치권 진출 현상의 실태를 살펴보고 과거 정치권에 발을 디딘 언론인들의 사례를 통해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출처:KBS 미디어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