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누의 발복에 쇠사슬을 채웠는가.

  올해 초 인가 작년에 미국의 한 가축 가공공장에 이민국 직원과 경찰들이 출동해서 4000 명의 불체자 들을 강제 추방조치 했을때 연행과정에서 이들의 발목에 쇠사슬을 채워 구치소에 수감했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을 겁니다. 이중에는 불체 경력 10년에서 20년은 보통인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또한 영어도 능숙하게 하고 세금도 꼬박꼬박 잘낸 성실한 직원들이 많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 몰래 국경을 넘어 왔든 관광으로 와서 눌러 살고 있었던지 남의 땅을 허가없이 밟는 순간 아니면 비자 기간을 넘어서 채류하는 그 이후 부터는  그 사람에게는 더 이상의 인권이 존재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더 아쉬운 점은 우리가 이 사람들을 더 이상 신용 할 수가 없는 존재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점 입니다. 좋게 말해서 신용이 없다는 것이지 다른말로는 무단으로 침범한 도독놈 이라는 말입니다. 그나마 대한민국이 정이 많은 국가라 그의 발목에 는 쇠사슬을 채우지도 못하는 인격적인 국가라는 것을 미누의 채포과정을 통해 알게된 점이 더욱 소중한 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