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지사 선거를 보면서

오마바 정부도 참여정부 처럼 비주류 한계를 보이는데요 물론 주지사 출마자 개인 역량이 많이 좌우 하것지만 오마바 정부가 추진 하고자 하는 정책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 이지요 이것은 미국으로 불행한 것인데요 제3국 미국을 놓고 볼 때미국은 과감한 좀 더 과감한 수술이 필요 함에도 불구 하고 이것은 바로 지금까지 미국 사회를 지배한 기득권 희생을 요구 하고 있는것인데요 불행 하게도 미국사회도 과거 참여정부 처럼 절반의 성공 정도 될까 모르것네요 미국 오마바 정부가 성공 해야만 한반도 안정에도 기여 합니다 지금 이 박 정권과 일본 정부는 남북한 관계 개선을 원하지 않지요 그런데 중국은 매년 북한에 1조를 지원 합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에서 나진항 까지 도로 건설을 따내었습니다 중국의 대평양으로 향한 발판을 마련 했지요 또한 중국은 북한의 개발 독점권을 따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음에 지불해야할 통일 비용의 증가를 의미 하지요 여하간에 이번 민주당 주지사 선거 패배가오마바 정부 정책에 영향이 크진 않것지만 동력이 떨어질 수있다는 것이 아쉬운 부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