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복은 충분하지 않았나?

어제 9.11 테러에 대해서 ‘암니옴니’를 봤다..
내일이면 9.11 테러가 난지 벌써 4년째이다.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간다.

미국은 9.11 테러의 명분 아래.. 이라크를 침공했다..
미군 역시 사망자 수는 몇천명이 된다..
부상자 또만 일만이 넘는데..
이라크 역시 사망자는 많다..
하지만 그 사망자 중에 민간인이 더 많다는 사실..
그들은 알고 있을까?

9.11 테러때 죽는 사람들과 같이.. 민간인도 학살하는 걸까?
그렇다면 이미 많은 민간인이 죽었는데도..
아직도 미군..
대량 학살을 하고 있다.
미군이 무서워.. 한마을의 아녀자와 어린이들은..
밤이 되면 봇짐에 이불을 싸들고..
마을 공터에 함께 모여서 자고..
남자들이 보초를 서면 지키고 있다..
아직도 그들이 두려움에 떨며 잠을 잘 필요가 있을까?
이미 미국의 보복은 충분치 않았는가?

또한 우리나라..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우리 젊은 청년들..
과연.. 그들은.. 무얼하고 그곳에 있을까?
다른 몇십개국의 나라는..
이번년도 안으로 이라크 파병을 철수 한다..
헌데..
1년간 더 그곳에 있겠다는..
3차 이라크 파병을 모으는 우리나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직도 미군은 많은 사람을 납치하면 학살한다..
이런 미군을 정말 비 도덕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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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몰론 저와 의견이 다른 분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제 우연치 않게 암니옴니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지 .. 몇년이 흐르고..
같이 파병한 국가들 역시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안전할까요?

자국의 안전도 지키지 못하면서..
남의 나라 파병 ..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