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비자 협상은 이미 무산되었고 최소한 2009년전에는 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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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 무비자 협정체결 무산.

**허위기재/위조서류/매춘부 밀입국이원인

1.본국 한인 무비자 협정체결 무산

비자거부율 3.5로 서류허위 제출이 가장많은국가로 등급조정

계속되는 여성매춘부 밀입국 심각 사전원천봉쇄

일부 동포를 불체자양산이유로 한인 무비자 협정에 반감
비자거부율 27 폴란드 무비자 희망 6개국 제치고 체결

미국은 말 뿐인 동맹국 . 인종차별에 극심한 국가라며 무산소식에 자탄의 목소리가 크다

정부당국자는 미국 방문 무비자 협정체결이 무산될 것이라는 발표를 하면서 거부이유로 “허위서류 제출” 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또 다시 앞으로 수년간 본국 한인들은 광화문에 위치한 미 대사관앞에서 비자를 취득하기 위한 새벽부터의 긴 줄서기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인다.

미국의 한국인 비자 거부율은 상당히 높은편이다.

또한 계속되는 미국으로의 매춘부 밀입국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판단하고 20세이상의 한인여성들의 미 입국 문제를 사전에 철저하게 봉쇄할 것으로 알려져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젊은 여성들의 미국 입국은 어려운 전망이다

실제 금번 무비자 협정에 통과한 폴란드의 경우 지난해까지 비자거부율은 26% 본국비자 거부율은 70%가 넘어 무비자 협정이 체결됐다해도 미국입국시 심사에 통과하지 못할시에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웃지못할 경우도 있다.

말뿐인 동맹국으로 미국은 철저하게 자국국민을 지키며 인종차별과 국가차별을 보여주는 한 예라 할수 있다

-한인의 목소리

타운내 조그만 샐러드바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j씨는 사연없는 불법체류자들도 없겠지만 적지않은 세금을 내고 일하는 우리들에겐 사실 다양한 측면에서 불이익이 외는것은 사실” 이라며 불법 한인 체류자들이 없었으면 하는 볼멘 소리를 높였다

반면 5년째 심야불법택시와 식당서비스를 전전하는 한인 p씨는 :비자받는것도 어렵고 입국하고 살길이 막막하니 이런삶을 살고있다면 나라고 같은 한인들게에 피래를 주고 싶겠냐며 그렇지 못한 미국상황에 화가 나기도 한다고 말해 입장차리가 상당함을 알수 있었다.

학생비자로 입국해 한인식당 서빙 종업원으로 일한고 있는 한인 a 씨는 예전에 관광비자로 입국해 호텔세탁일을 일하고 기간이 끝나면 출국했다 다시 왔지만 비자를 변경해가며 이렇게 살고있다면서 오죽하면 이렇게까지 해서 살겠냐며 분통을 터트리며 차라리 한국으로 가고 싶은 심정이지만 돌아가도 특별한 생활대책이 없는탓에 눌러앉아 있다면서 한을 토하기도 했다.

2. 미국경 수비대 한인여성 밀 입국자들 계속 체포

멕시코 국경수비 강화되면서 캐나다 통해 밀입국.

한편 미 국경 순찰대는 지난 15일 미국과 캐나다 국경인 워싱턴주 검문소들에서 한국인 9명을 추가로 체포 17일에도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20~30대 초반여성들로 이들은 타코마에 있는 연방구치소에 수감중이며 과거 밀입국 기록이나 위조서류등의 여부등을 조사 받은 뒤 영구추방 및 출국조치를 내릴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미국에 무비자 협정은 한인을 위한 것이 아닌 미국인이 한국에 더욱 손쉽게 입국하기 위한 수단일뿐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미국의 정치적 횡포이다.

출처 : 미국 한인 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