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망해간다.(펌)

미국이 망해간다. (시대소리에서 펌)

– 미국은
이라크전 이후 전범국으로
국제적 여론이 매우 불리해져 가고 있다.
– 미국의 국내경제는 이미 사망했다.
– 대공황은 예정돼 있다.

최근 미국경기의 성적표를 들여다 보자.
– 적자수준 :
2005년 기준으로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8050억달러이고
재정적자도 4천억달러에 이른다.
이 쌍둥이 적자가 미국 국내총생산의 10%를 넘는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에도 8690억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 저축률 : 저축률은 거의 0% 수준까지 떨어졌다
–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분은 미국의 주택경기다.
미국 모기지시장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용시장 전반으로
위기감이 확산되되면서 관련종목의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냈다.

저런 거대한 적자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아직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지 않는 이유는
아시아 중앙은행의 도움과 자산의 급등으로
달러 유통량이 늘어나 그로 인해 명맥을 이어 가기 때문이다.

미국이 찍어낸 달러의 양은 얼마나 될까?
답은 ‘아무도 모른다’이다. 경제지표로 화폐의 유동성을 나타내는 것이 ‘총유동성지표(M3지표)’인데 미국은 2006부터 발표를 안하고 있다. 아니 못할 것이다. 알면 모두 기절할 것이므로… 한 측면에선 자신들이 마구 찍어댄 달러를 북한 목조르기 용으로 북한에 덤탱이 씌웠다.

계속해서 무한히 달러를 찍어 낼 수 있을까?

이라크 후세인이
오일결재를 유로화로 바꾸려다 부시에게 목이 달아났다.
간이 잠깐 부었던게 틀림없다.
지금은 이란이 또 유로화로 바꾼단다.
중동에서 왜 기분이 상하면
오일결재 방법을 들먹거리는가. 달러가 그만큼 불안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여러 경제학자들은
달러화의 폭락에 대한
경고를 계속 울려대고 있다.
뭔가가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달러의 폭락,
달러가 휴지 되는 날이 올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어느 불로거의 글을 인용해 보자.

– 인용시작

2010년경이나 되서 유로통합 눈치를 봐 가면서,

미국채를 다시 회수 할 시점에서
중국 버블이 극에 다달았을때 2008년 올림픽이 끝나고 2010년경
금리를 급등시켜 저가에서 다시 회수하는 방법을 고안 중이거나,

아니면
제2의 플라자합의로 달러약세를
인위적으로 만든 다음에
금리를 올려 저가에 국채를 매집한다.

그러나
이후 한 2년 동안은 주식폭락 ?, 부동산 폭락 ?
아님 선제적 금리인하로,
금리를 내려 버블을 더 키울 경우의 수도 생각 할 수 있다….

1. M3에 집중된 풍부한 유동성, 실물자산의 폭등 시대가 올 것이다.
2. 유가,,광물,,부동산,,주식,,농산물이 돌아가며
3. 이어지는 농산물을 주시하라..

결국은 달러가치 폭락이라는 얘기가 된다,,

이후 인플레 자산가치 폭등 후

2009년말경이나~2012년경
금리 급상승
경기후퇴후
대공황이다….

지금은 이도 저도 않고, 4.5%~5%선의 미국채 가두리의 장세가 펼쳐 질 것이다.

– 인용끝

상당히 정확한 예측 시나리오로 본다.
세계의 대공황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그동안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은
미국을 숙주로 활동해왔는데
더 이상 미국이란 국가가 필요 없어졌다.
이제 그들의 숙주는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가 될 것이다.
미국이란 국가를 용도 폐기하는 것이다.
그들의 세계화, 단일정부수립의 과정은 대공황과 전쟁으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