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표적은 북한 핵이 아니라 햇볕정책이다.

미국이 무서워하는 것은 북한핵이 아니라 햇볕정책이다.

한국의 평화적인 햇빛 정책이 세계화되어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전세계가 화해와 평화로 가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미국은 자국민들도 테러라는 공포의 무기로 국내선 비행기 타는 것도 겁먹게하는 공포로 다스리려는 나라이다.

독일이 통일되고, 소련이 붕괴되어 나토가 미국의 품에서 떠나고, 한국마저 독일에게 배운 3000년 전 부터 전해오는 이솝우화의 지혜를 빌린 햇볕정책을 펴는 것이 두려운것이다. 남북관계에서 그 효과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백두산 관광으로 이어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어도 북한 땅을 떠날 수 없다. 핵무기를 미국으로 쏘았다가는 핵무기로 융단폭격을 당할 것이다. 핵무기는 태평양에서 요격되고, 북한의 지상에는 풀한 포기 자라지 못할 것이다.

미국은 핵무기를 안써도 스텔스기와 벙커버스터만으로도 북한을 한 평당 포탄 한방씩 깔고도 남는다.

남북이 통일이 되어 미국의 품에서 떠날까봐 두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이 한국에 있어야 일본의 뒤통수를 겨누고 있어서 일본이 미국의 말을 고분고분 들게되고, 한반도에서 중국의 평야지역 전역이 미사일 사정권에 들기 때문에 육상부대나 해군 공군이 필요없이 직접 중국을 언제 어디서나 타격할 수 있어서 중국도 꼼작하지 못한다.

미국은 한국이 통일되어도 미국이 필요하다는 사실을알지만 지금처럼 마음대로 활용할 수는 없다.
미군철수나 작전권도 미군의 필요가 아니라 한국의 요구에 의해서라는 것을 세계에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북한이 핵을 개발하도록 유도하고 놔 둔 것이다.
이제 작전권환수는 없던것이 되고 미군철수도 없던 것으로 되고, 미국은 뱃짱튀기며 한반도에 영구 주둔할 수 있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이 핵을 가져줘야한다. 그러면 햇볕정책도 한국인의 손으로 거둘 것이다.

미국의 목적은 햇볕정책을 무산시키는 것이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한 일이, 정치적 스승인 김영삼의 말을 듣고 대북특검을 한것이다.

그리고 친정인 한나라로 돌아가겠다고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