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믿지 마라…

미국의 주류사회는 인종적으로는 백인이고 종교적으로는 개신교이며 민족적으로는 앵글로섹슨이다. 이들은 불과 미국 국민의 10% 남짓 되지만 미국의 정치를 장악하고 있으며 세계정치도 들었다놓았다 한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은 예외없이 이들 앵글로섹슨계 백인 개신교도들이다. 얼핏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세계대전 이후에는 미국 주류사회의 지배력은 오히려 더욱 공고해졌다. 2차대전 중 영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의 전세는 독일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전쟁을 이기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 당시 유럽의 경제를 장악한 유대인들이 돈을 움켜쥐고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어칠 영국 수상은 미국을 끌어들이려 했다. 하지만 미국 역시 유대인의 경제력에 압도당하고 있었으므로, 함부로 전쟁에 끼어들 처지가 못되었다. 그래서 처어칠은 유대인의 협조를 구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전쟁에 필요한 물자와 자금을 대기로 하고, 그 대가로 나라를 세우는데 영국 및 미국의 약속을 받아냈다. 결국 전쟁은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고 유대인은 그 대가로 ‘가자 시온으로’ 라는 모토하에 지금의 땅에서 팔레스타인을 무력으로 몰아내고 이스라엘을 세웠다.

전쟁이 끝나자 세계는 이데올로기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미국과 구소련은 제각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내걸고 패권 경쟁에 돌입한다. 미국은 구소련을 이겨야만 했다. 반면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을 지탱해 줄 강한 권력이 필요했다. 이때부터 미국의 주류사회는 유태인과 손을 잡는다.그리하여 유대인들은 주류사회와 권력을 공유하는 대신 자본을 미국의 정치에 쏟아붇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미국의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를 눌렀다.

세계 대전이후에도 미국의 주류사회는 여전히 앵글로섹슨계 백인 개신교도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뒤에는 항상 유대인들이 있다. 공화당이 집권하든 민주당이 집권하든 미국의 주류사회는 이젠 유대인과 함께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무소속이 사실상 존재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화당의 닉슨 및 포드 대통령 시절에는 유대인인 키신저가 국무장관으로 활동 했고, 민주당의 카터 시절엔 유대인인 사이러스 밴스가 국무장관으로 있었다. 공화당의 레이건 행정부와 아버지 부시 시절엔 친유대계의 슐츠와 제임스 베이커가 국무장관으로 있었다. 아버지 부시 시절엔 제임스 베이커의 주도하에 1차 이라크 침공이 있었다. 클린턴 시절엔 유대인 올브라이트가 국무장관이었다. 부시 행정부의 콘돌리자 라이스는 유태인은 아니지만 친대계 국무장관으로 메스컴에서 보도된 바 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내각에는 유대인이 주요 요직을 차지하며, 특히 전 세계에 파견된 미국대사의 30% 이상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이다.

미국에서 유대인은 2% 정도 되는 수준의 극히 소수민족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미국은 물론 세계를 좌지우지 한다. 오늘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중동 사태가 해결될 것 같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동에서 일어나는 부도덕성을 은폐하기 위해 미국이 세계 경찰국가로 자처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이다.

미국과 유대인의 거래는 오늘의 세계를 지배하는 하나의 이데올로기이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면 유대인은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은 미국을 앞잡이로 내세워 세계를 공격할 준비도 마쳤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세계를 휩쓸었던 IMF 체제는 공격에 앞선 그들의 탐색전이다. 우리나라도 그들의 공격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다. 지난해까지 외국인의 직간접투자액은 모두 3500억 달러에 달하지만, 아마도 50% 이상은 유대계의 핫머니가 거의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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