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정말로 세계 최강대국인가?(퍼온글)

미국이 과연 세계 최강대국인가?

이번 태풍사태로 인해
미국의 실체가 들어난것 같다.
미국은
지금 쇠퇴하고 있다라는
제3세계 학자들의 주장이
그리 과장된 것 같지가 않다.
이미 인육을 먹는 단계까지 이르렀다니
과연 내가 봐도
마치
미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아닌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벌어질법한 사태가
최고의 선진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물론
미국은 충분히 극복하겠지만
그게 다 미국이 자처한 것 아닌가?
미국은
독립 이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팽창해왔다.
미국의 군사비 지출은
차순위 26개국 군사비지출보다 더 많다.
80년대에
일본에 경제1위를 놓칠것이다라는 위기감이
한 때 있었지만
걸프전의 영웅인 부시도
재선이 실패한 이유도 경제에서 실패해서 였고
클린턴이 아무리 날나리였다 하더라도
그는 경제를 살렸기에 그는 위대한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저렇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에 쏟아붇느라
정작 자국의 자연재해에는
제3세계국가에서나 보이는 대처와
행정부의 태도와 그들의 어설픈 행정능력을 봐선
정말 미국이 싫어서
미국이 쇠퇴한다고 주장하는게 아닌 실제로
그들에게도 한계에 다다르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군사력으로는
그들의 눈이 전세계 어디라도 비춘다고 자랑하지만
자국민 하나 건저내지 못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미국을 보면
옛 로마제국을 보는것 같다.
로마제국은 말이 제국이지 왕조가 아니었다.
귀족들의 연정체였다.
미국도 그렇고,
아우구스티누스 황제도
그들의 후계자들에게 더 이상 팽창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 큰제국은 결국 스스로 망할수 밖에 없다라고.
부동산 투자에서도 그런 사람 많다.
자신의 능력에 비해
지나친 확장 투자로 인해 감당이 안되
결국 자신의 원금마저 까먹어 파산에 이른경우이다.
조선이 왜 망했을까?
조선인은 당시 자신들의 땅이 우주였고 전세계였다.
그 바다 건너 사람들은 외계인었다.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오랑캐였다.
심지어 그들은
한반도와 일본열도
지금의 만주지역에 대한 지리지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다.
미국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우주이고
세계라는 개념속에서 살고 있다.
실제로 미국인들과 대화해보면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다.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가진 핵무기가
자신들을 제1국가로 유지해줄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
핵무기는 사실 쓸모도 없는 무기이다.
그걸 쓰는 즉시 자신들도 파멸할것이다라는 것을 알고는 있다.
그러니 있으나 마나 한 무기이다.

여차하고
지나친 팽창은
이미 미국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그들에게 짐이 되고 있는것 같다.
이번에
제방을 공고히 하는데
연방정부가 이라크전비때문에 지원할 수 없다고 해서
제방이 무너진것만 봐도
지나친 군비확장은
스스로를 파멸에 이를 수 있다라는 사실은
로마 제국에서 전례를 따져 볼 수 있고
자신들의 사회만 인간사회아고
나머지는 짐승내지 하급인종의 사회이고
문화라고 하는 민족주의로 인해
사직이 공중분해된 대륙조선에서 또한 그 전례를 찾아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