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그렇듯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알맹이를 빠트린 경험없는 젊은층이 쓴

글이란게 느껴집니다.

한국의 경제발전은 일본의 결정적 지원이 있었다는건 인정합니까?

포항제철을 포함한 60-70년대 고도성장의 그늘에는 일본의 지원이라는

원군이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그걸 현명하게 이용했고

지금 좌파들이 그렇게 깍아내리는 박정희의 가장 큰 공로는

일본의 지원을 끌어들이거 였습니다.

당시 반공을 내세우던 미국등 서방국이 요구하던 바이기도 했고

따라서 한국의 경제발전은 냉전을 배경으로한 서방국,특히 일본의

지원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습니다.

냉전시부터 자력갱생을 떠들던 공산권 국가들 가운데 선진국이

된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알제리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며 한국과 다른길을 걸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는 한국이 부러워요?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식으로 해석하는지 궁금할 따름 입니다.

일본 보고 외교적으로 온갖 무례한 언사를 가하면서 그런 역사적

인식은 제대로 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열린당 정권은 비참한 몰락이 예견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제리도 프랑스한테 지원 좀 해달라고 매달리는게 좋았다는 뜻인가요?

일본은 한국을 선진국 만들어 주었는데 프랑스는 알제리를 그렇게 해주지

않아서 아쉽다고 얘기 하는건가요?

지금도 한국경제는 일본의 종속경제라는걸 아는사람은 다 아는데

그럼 알제리도 한국이 걸었던것 처럼 프랑스등 서방국의 지원을

끌어 들였어야 했다는 뜻으로 들리는 군요.

하긴 자주경제 표방하던 북한,쿠바,베트남,미얀마,앙골라,하고

한국을 비교하면 알제리 대통령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군요.

한국 사이비 좌파들이 아무리 끌어내려도 박정희는 영원한

한국의 영웅입니다.

그리고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없다는건 어디서 나온 근거입니까?

한국에서 뭘 모르고 떠드는 사람들은 주로 그렇게 얘기하지만 근거

없는얘기 입니다.일본이라면 미국이나 중국도 무시 못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우물안에 사는 개구리라는 얘기를 듣는게 바로 그런

점이지요 자기들이 생각하는걸 세계도 공통적으로 생각할것이다?

웃기지요.. 어디 외국에 한번 가보시죠.공항에서 부터 한국언론이

얼마나 사기치는지 뼈저리게 느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