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공산당보다 더험한 말이 나오는 자유민주주의

뭔넘의 북한을 무너트려야한다는 말을 하는 자칭 사회주의 반대의 개념인 자유민주주의인들이 왜이렇게 말이 험한지 모르겠네.
무슨 목아지를 딴다니 죽창으로 죽인다니 살벌한 구호들 꼭 6.25 때 공산당과
애국단들이 외치던 말을 그대로 현실에서도 외치는거 같다.

그럼 이런글을 쓰는 사람은 다들 6.25때 사람들인가? 그렇다면 뭐 늙으신나이에
인터넷하느라 고생한다고 하겠지만서도 참씁쓸하다는 표현이 맞네요

이런 구호들은 보통 공산당에서 많이쓰던 말이라고 배웠는데 현실에서는 공산당을 때려잡자는 사람들이 외치는걸보면 결국 이념이 나쁜게 아니라 사람이 나쁘다는 생각만 듭니다.

6.25시에 평화롭던 한마을이 사회주의 자유민주주의로 나뉘어져 이웃사촌들을 학살하던 그런일이 거짓이 아니었던거지요. 솔직히 이해는 안갔었음 평소 아저씨 아줌마 라고 친근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그리 죽창으로 찔러죽였다는것이 하지만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참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솔직히 여기서 핏대높혀 외치는 사람중에 6.25를 겪으며 북한과 전쟁을 경험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후에 반공교육만으로 이리 살벌한 말을 하는것자체가 참 교육이란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살벌하게 말하는그 자체를 좀 후진적이라고 보지만서도 불쌍합니다. 모든지 한쪽으로 쏠리는것은 나쁜것이죠

옛말에 과한것은 모자른것만 못하다는 말이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사람 특히 애국한다고 여기서 핏대높히는 사람치고 중용의 도를 아는사람은 적지요. 한자 적을때마다 왜 모든사람이 한곳을 봐야 정상적인것이 되는지 왜 옆에사람은 반대쪽을 보는것이 이해못하는지어차피 교육받은 수준이 전부 다르기에 생각자체가 다 다르다는것은 알지만 참 씁쓸합니다.

여기이런 토론방에서 좌우의 말이 나올수있는것이 민주주의가 많이 발전했다는것으로 느끼지만 그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했던자들은 조용하고 그 반대되던자들은 민주주의를 한껏누리는 참 아이러니 하는세상입니다.

항상느끼는 거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자신을 희생하는사람은 망합니다. 모든지 이기적으로 나에반대되는 생각을 가진사람은 적으로 바라봐야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잘사는 방법입니다. 앞으로 이것은 변화가 적을것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외부적인 변화는 있을수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무난히 흘러갈것입니다.

이제는 북한과의 이념전쟁은 그만두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확연한 결과를 모르는사람이 있을까요? 사회주의 자유민주주의 실험이 행해졌던 시기는 많이 지났고 실험에 따른 결과도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50년전 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대립하던 시대로 돌아가고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세계가 이미 알고있고 나도 알고있고 너도알고있도 우리도 알고있고 도대체 무엇이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실험을 해야하나요? 도대체 이 실험을 하면서 우리는 뭘 얻을수있는지 그리 핏대높혀 외치는것인가요?

어차피 북한이라는 존재는 우리의 자주국방을 높이는 선에서 하나의 벽이 세워지는것입니다. 가타부타 떠들필요가 없지요 우리의 안보태세를 정확히 한다면 무슨문제가 있을까요? 여기서 용공세력이다 좌익이다 라며 떠드는사람 아직도 정부에선 간첩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많이 줍니다.

왜좋은 포상금도 받을수있는 기회를 저버리나요? 말로만 용공세력 좌익이다라고 떠들지 말고 신고를 하세요 무슨 그리 말이 하고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