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두려운가? Boycott fallen Olympic!

나는 올림픽을 보이콧하자Boycott fallen Olympic!는 문구를 영어로 메신저 대화명으로 넣었다.  조선족으로 유학온 후배 등이 I love china 등으로 메신저 대화명을 만들어 넣을 때 왜들 그러나 했다. 그러나 이젠 알겠다. 더럽고 뒤틀린 지나족의 민족주의 습성이 튀어나왔다는 걸.  우리나라 사람들 참 착하기도 하다. 이런 일을 자국에서 당하고도 아무런 반대 시위도, 보복테러도 없다니… 그런 것을 조장하는 게 아니라, 거꾸로 이런 일이 일본이나 중국, 미국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졌다면 어떠했을 것인가를 생각해보자는 말이다.   당연히 이번 올림픽과 관련해서는 어떤 방송도 보지 않을 것이며, 후원사의 어떤 물품도 구매하지 않을 것이며, 그동안 먹지 않았던 코*콜라는 많이 마셔 주겠다. 문제는 티벳이 아니라 북한 영토를 비롯한 우리 한민족이다. 다음 차례는 우리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동북공정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고, 우리의 적들은 이성이 통하지 않는다.  I proudly Boycott this fallen Olym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