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인지 유식인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

포커페이스란 말이있죠..? 외교는 포커랑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심리전이 중요하져. 아무리 도박이 확률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거기서 돈을

잃는 사람은 정해져 있죠..

경험이 부족한 사람과 담력이 약한사람..

지금 우리나라 외교가 그런거 같네요..

사실 죽음을 불사하고 치뤄야 할 전쟁은 생각보다 멀리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포커게임에서 항상 지고 있구요..

북한이 도발을 한것은 여지껏 삼천번가까이 되고 이것도 별 다른게 아닌

다만 좀더 큰 도발일 뿐입니다. 햇볕정책이다 뭐다 다 좋지만

벨도 없이 끌려다니면 안되구요..

사람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이미지라는게 있습니다. 한번 잘못

만들어놓으면 회복하기 어렵죠..

이 사람은 뜯어먹기 좋겠구나, 이 사람은 함부로 대할수 없는 뭔가가 있구나..

이미지를 한번 잘못 만들어놓으면 두고두고 손해만 봅니다.

북한은 우리는 무시하고 미국과만 협상하려고 눈에 불을 켜는데

항상 뒷수습만 해주는 꼴이라니..

한심합니다. 더는 그래서는 안되구요..

싱가포르와 우리나라 외교 무엇이 다른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