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외노자들은 어째서 간통도 서슴치 않으려는 건지??

무슬림 국가들은 간통을 엄하게 처벌하는 나라들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 한국에 온 무슬림 계통의 노동자들은 배짱이 하늘에 닿았는지, 아니면 자기네 나라에서도 인간성이 막장들만 골라서 온 것인지…한국여자 중 유부녀들에게도 서슴없이 대쉬해서 사랑한다느니   나와 함께 살자느니 하는 식으로  막 추근대는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는 사례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있네요…아니, 유부녀에게 대놓고 접근해서 결혼하자고 껄떡대는 뻔뻔한 외국인까지 생겨나다니 대체 이거 어떻게 되는 건지… 어이가 없는게…무슬림 국가들은 간통에 대해서는 추상같이 혹독한 자세를 취합니다…근데 정작 그 나라에서 온 무슬림 노동자 중엔 어째 유부녀들에게까지 겁도 없이 접근해가며 어쨌든지 결혼해서 한국에 눌러앉으려는 부류들이 있는 겁니까???  아니…그 인간들은 한국에 오면 간통죄도 봐준다라는 보장이라도 받고 왔답니까? 유부녀들 대상으로 가정을 파탄내서 결혼에 성공해서 무슬림 인구를 늘려가면 봐주겠다란 소리라도 듣고 한국에 왔답디까?   대체 어찌된 이유길래 본국에서 그렇게 엄하게 다스리는 간통죄도 겁내지 않고 유부녀들에 대해서도 함부로 막 접근하고 남의 가정에 염치없이 끼어들러 난리입니까?   그리고요….국내 무슬림 지도자들이나 국내의무슬림 문화 이해하자고 하는 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선 과연 어떻게 대할까요?  학자들이야 문화교류를 외치고 너그러운 소리를 해야 하는 족속이라 한다치고…국내의 모스크에서 일하는 무슬림 선교사나 성직자들은 과연 모를까요??? 이국땅에 와서  자기네 종교 공동체끼리 이국생활의 어려움땜에 정보를 서로 주고받다 보면 온갖 이야기가 오고갈 것이고 그리고 자기네 신도들이 본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유부녀에게 접근하는 짓까지 저지른다는 걸 알텐데요?   아니면 국내의 무슬림 성직자들은 무슬림 외노자들의 그딴 패턴을 보고도 봐주는 건가요? 설마 그런 짓꺼리까지 해서 선교를 하자는 수작은 아니겠지요?   좀 자유로운 국가에 간 무슬림 남자들이 여자들을 노골적으로 쳐다보고 막 기분나쁘게 훑어보는 짓꺼린 한국말고도 다른 나라에  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근데 무슬림계 국가 출신 외노자들 중에서 이렇게 ‘유부녀도 가리지 않고’ 막 대쉬해서 사겨달라고 결혼해달라고 치근덕 거린다는 소리….다른 나라에도 비슷한 케이스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설마 기분나쁘게 한국에서만 이딴 짓거리 하는 건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