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함을 “평화애호”로 착각하는 한국인

총과 칼로 쓰여진 미국의 역사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왜냐면 전쟁은 일어날수도 있는일이기 때문이다.

전쟁의 위협에서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 위해서

총과 칼의 역사를 창조해낸 미국은 그래서 위대하다.

반면 한국의 역사를 보라!

바보같이 당하고도 대항을 못한 저능아같이 당하기만 하였다.

처녀들을 만주족의 청나라에 공녀로 바치고

몽고족의 원나라에 공녀로 바치고

한족의 명나라에 공녀로 바쳤다.

그걸 평화쪽으로 연관시킨다는것 자체가 바보같지 않은가?

당했으면 대항을 해야지 그것도 못하는 바보민족이 어디있겠는가?

미국은 대국이면서도 여러번 위협이 가해진 나라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총과 칼로 대항하여 지켜진나라이다.

남북전쟁 부터 걸프전까지 여러번 위협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대항을 하여 나라를 지켜왔다.

미국인들이 얼마나 지혜로운가?

같은 위협을 받지만 한국은 냉가슴앓고만 있다가 홧병이나 내고

청나라 명나라 원나라에 끌려갔다 돌아온 처녀들에게

화냥년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돌팔매질을 해댔다.

정작 총들고 나라지켜야할때 그리고 나라를 확장시켜야할때

분연히 일어나 총과 칼의 역사를 만든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같은 맥락에서 힘을 키워 한국을 지배하고

대일본제국을 건설한 일본인들은

전혀 비열하지도 야비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현명했으며 슬기로웠을뿐이다.

한국은 멍청하게만 당한것을

그것은 평화를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퇴행성 뇌질환적 개착각을 멈추어야 할 것이다.

“침략”을 당했다고 징징 짜봐야

세계의 비웃음만을 살 뿐이다.

정복 할 것인가? 정복 당할 것인가?

냉혹한 테제 앞에 찌질이의 변명만을 해대는 한국인들은

대오각성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