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판사의 양심

이번 강기갑 의원에 대한 공무집행방해에 대해 무혐의 판결한 판사…법조계에서 조차 우려 할 정도로 판사의 정치성향이 개입 되었다고 보고 있드만…피디수첩 사건 등등등…운동권이 국회로 대거 이동허드만은…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진리 때문이지… 과거 97년엔 사법연수원생 180여명이 노동계 총파업 지원 성금을 모은 일로 검찰이 진상조사에 나서기도 했는데 오죽할라고…수사결과에 대해 알면 올리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