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송국 프로그램을 보고 느낀점

우선,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용산참사에 숭고한 목숨을 잃으신 분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모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보고, 편파적인 방송이라는 것을 보게 되어 유감스러웠습니다. 일단, 답을 정해놓고 취재를 하는듯한 편파적인 방송이 그것이었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했다. 물론 약자의 편에서 약자의 대변을 위한 방송, 대중적인 선망을 받을수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의 시청자들은 시청률을 위한 편파적인 방송에 익숙해져 있어, 방송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가족을 잃는 뼈에 사무치는 듯 한 아픔을 보여주었고, 한편 그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빠뜨린 용역업체와 경찰관을 비난하는 방송이었읍니다카메라를 누가 잡고 있는가에 따라 이렇게 틀려질수 있다는 것을 여실이 보여줬다고 봅니다 이점은 솔직히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사방송이라는 사실을 염두하여, 좀더 공정성 있고, 다각적인 측면에서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그런 취재를 통해 최대 관심사가 주관적인 생각에 휘말리는 듯한 방송은 지양하고, 모든 시청자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