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선동하던 한 여자의 눈빛에서 킬링필드를 보았다!

 명동 폭력시위에서 선동하던 그여자의 눈빛을 어디선가 본것 같았다!

옛날 캄보디아의 공산반군들에 의해 수백만명이 학살당한 바로 그 킬링필드 영화!

공산주의 에 심취된 어느 선생이 그 학살의 주모자 그룹이었지!

그들이 교육시키고 공산사상을 주입시켜 세뇌시킨

캄보디아의 체크무니 붉은 머플러의 어린 청소년 악마부대들!

그 떼거지로 무리를 지어 완장차고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저질런 갖가지 만행들!

선동과 파괴! 살육의 현장들!

우리의 촛불들의 폭력적 시위와 선동 그리고 테러가 연상된다!

우리의 경찰을 테러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군헌병을 테러하고!

용산 철거민 방화 사고사건을 경찰의 불법강제 진압 살인사건으로 변질시키고!

거짓 여론 조작으로 사회를 선동하고!

영안실에서 경찰관을 개처럼 끌고다니며 집단 린치를 하고!

점점 그 과격하고 흉폭해지는 촛불들의 모습이 킬링필드의 주역들을 닮아간다!

그 완장찬 붉은 체크무늬 머플러의 주인공 들이 자본주의 사회를 개조한답시고

도시의 지식층들을 시골로 강제 이주 시켰지!

바로 그 킬링필드라는 영화에서 완장찬 어린소녀가 병사2명을 데리고 아무런

가책과 무서움도 없이 논두렁에서 묶여진 어떤사람을 처형하는 장면이 있다!

그 공포의 살육현장들!

비닐봉투로 그 사람의 얼굴에 씌어 서서히 질식시켜 죽이는 어린소녀의 눈빛!

바로 그 무표정한 눈빛을 명동에서 보았다!

사람들앞에 서서 선동하는 어떤 여자의 살기찬 모습과 눈빛!

바로 그 냉혈적 눈빛과 광적으로 선동적하는 모습이 함께 연상이 된다!

설마 우리 서울에도 이런 모습이 벌어지는건 아닐까?

우리에게도 정말 끔찍스런 상황들이 현실로 다가오는건 아닌지

정말 소름끼친다!

캄보디아 의 킬링필드 박물관에 가면 그 살륙의 현장의 잔재와 증거물인

수백만의 해골들이 그대로 보존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