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사관님! 제발…

한국에서 잘먹고 잘살았으면 왜 이먼곳까지와서 개고생합니까?그래도 돌아갈 조국이 있고 가족이 있음에 위안을 삼고 열심히 사는데어쩌다,간혹,정말 어쩌다가 대사관을 상대할일이 생기면 속에 천불이 납니다.정말 개 조 X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우리 교민들 ,약살때도없이  불안해떨고있고 대책도없이 공황상태로 몰리는데일본 및 몇나라는 자국에서 약을 공수해서 어떻게 한다는데우리 대사관 ㅆㅂㄹ 님들은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고 한국텔레비에 씨부리고 계시는데뭐?대책?만전을기해?너그들은 가면 그만이지만 터잡고 살려는 교민은 쉽게 가 지겠냐?이 높으시고 거룩하신분들아!정말 천민은 안에서도 밖에서도 천민일수밖에 없는건가?그래도 자국민 보호가 대사관 주요 업무중 하나 아니던가?아닌가?조용한 외교의 걸리적거리는 존재들일 뿐인가?몰르것다 씨 ~ㅂ하는 짓거리 보면 자국민 보호가 주요 업무는 아닌것 같다.나의 착각이나 바람이었을것 같은 …암튼 졸라 서그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