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영변핵시설불능화 사실상불가능!

매일경제신문   5월   21일   기사에   의하면… 영변핵시설   냉각탑폭파는   하나의이벤트에불과하다고   지적을했다! 현재   중요한건   크게3가지로   보인다고매일경제신문은   지적했다! 1.영변핵시설   폐연료봉   폐기! 북한은   총   8000개의   핵연료봉을보유하고있으며   이미   핵서실불능화작업에   돌입해   이젠   폐연료봉에속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8000개중   제거된것은고작30%수준에   불과해   부시대통령임기내로불능화하는데   힘들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전문가들도   북한이   마음만먹는다면하루에100개씩은제거할수있지만… 북한이   요지부동이라   이것도현재어렵다는것이다!(현재   북한이   보유중인   핵폭탄은   8개-12개로추정) 2.재처리   시설도   불능화해야함! 현재   8부능선을   지난   핵시설   불능화작업인데그러나   중요한건   이   재처리   시설에대해현재 어떤   불능화작업을   하고있는지   여부에대해구체적으로   밝혀진것이없다! 북한이   이것을   처음에는   방사화학실험실로위장하려했던것도   이   시설의   중요성을알려주는   한   대목이다! 이   시설의   중요부품등을   현재   어떻게불능화했는지   여부에대해   판단은이르다! 3.폐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 실제   북한이   이   시설을   재가동하는데엔길어도1년이걸리는데   중요한건   폐기가 아니기때문에   언제라도   가동이   가능하며나아가   냉각탑해체를해도   이것도   복구가가능하다는   사실이다! 결국   중요한건   부시대통령   임기내로는북한의핵신고나   핵시설폐기는   얻을수없고 다만… 핵시설폐쇄(SURT   OUT)이것이   유일한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