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연방에서 독립한 화교이민자들의 국가 싱가포르~~~

싱가포르(말레이어: Singapura 싱가푸라[*], Singapore, 타밀어: சிங்கப்பூர் 싱카푸르)는 동남아시아의 한 나라
정식 명칭은 싱가포르 공화국(말레이어: Republik Singapura 레푸블리크 싱가푸라[*],Republic of Singapore, 중국어 간체: 新加坡共和国, 병음: Xīnjiāpō Gònghéguó, 타밀어: சிங்கப்பூர் குடியரசு 싱카푸르 쿠디야라수)이다. 한문으로 음차한 신가파(新嘉坡)라고도 부른다.

싱가포르는 미국과 비슷한 이민한 사람이 건설한 이민국가이다. 현재 인구의 70%가 중국계이며, 나머지는 말레이인, 태국인, 영국인, 타밀인
등의 기타 민족이 거주한다.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 국가에서 이민을 장려하고 있으며, 한 해에 태어나는 싱가포르의 아기보다
이민으로 유입되는 새로운 시민의 숫자가 더 많다. 특히 향후 싱가포르의 국가에 도움이 될 만한 인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민을
장려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체류비자나 취업비자, 영주권을 얻기가 다른 나라에 비해 쉬우며 투자 및 사업 이민의 경우 100%
외국인 투자가 가능하다.

싱가포르는 원래 살던 말레이 민족 인구와 3대에 걸친 중국인, 이민온 인도인과 아랍인 그리고 현대에 이민오거나 현지파견된 한국인을 포함한 여러 민족과 문화가 다양하게 섞여 만들어 내는 복합적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영국 식민지 문화와 페라나칸(Peranakan, 해협 중국인 사회)의 문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근래에 들어 미국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나 싱가포르 사람들이 주로 쓰는 영어는 식민지 문화의 영향을 받은 영국식 영어이다. 여기에 다양한 중국어 방언, 말레이어, 인도어가 뒤섞여서 싱글리쉬라는 일종의 영어 방언을 만들고 쓰게 되었다. 교육제도에서 영어가 주된 언어로 쓰이기 때문에 싱가포르의 문학은 주로 영어로 쓰인다.

리틀인디아나 차이나타운같은 민족성이 나타나는 지역이 아직도 존재하며, 이것은 식민지시대에 이민자을 분리수용하는 정책 때문이었다

말레이어, 영어, 중국어, 타밀어가 공용어이다. 하지만 이것은 명목적인 것으로, 영어가 유일한 공용어 역할을 한다. 타밀어를 공용어로 한 이유는 단순히 타밀인을 배려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일상적인 경우에도 영어를 많이 쓰는 편이며, 특히 직장에서는 영어 혹은 중국어가 많이 쓰인다. 하지만 중국어의 경우는 광동어나 다른 지역 중국어 사투리를 구사하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중국계 싱가포르인 사이에서도 영어가 많이 쓰인다.

영어가 많이 쓰이긴 하지만 싱글리쉬라는 일종의 싱가포르인이 구사하는 사투리가 있기도 하다. 싱글리쉬는 영국식 영어를 기반으로 중국이나 말레이식 억양에 짧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말끝에 “라~”(Lah~)를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3]

홍콩과
비교해서도 영어가 더 폭넓게 쓰이고 있으며 일반 상점가나 택시기사의 영어 구사 능력도 보통 홍콩보다 더 뛰어나다. 이렇게 유창한
영어구사 가능 인구가 많은 덕분에 영국, 미국과 다른 서방국가에서는 홍콩과 함께 아시아에 진출하기 쉬운 거점도시로서 싱가포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1965년 말레이시아연방에서 이념적인 차이와 인종정책등으로 인해 말레이시아연방에서 독립하여 독립국가로 다시시작

중공의 등소평과 공산당이 싱가포르를 모범으로 여기며,본받고자하는 이유는화교가 장악한 나라이고,
국가에서 통제하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서
경제적부를 이루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의 법은 대영제국과 영인도의 법 그리고 영미법(코먼로)에 기반하고 있으나 인민행동당은 서양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그대로 따르는 것은 반대하고 있다. 특히 표현의 자유와 같은 법은 다민족, 다종교 사회인 싱가포르의 국가적 이익을 위해서는 제한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만약 집회나 반국가적 발언을 한다면 쉽게 2~3개월 정도는 감옥에 수감된다고 한다.

특히 수많은 무거운 벌금 체계와 마약 거래에 대한 중형이 유명하다. (싱가포르는 21세기에도 태형이 있다.) 국제사면위원회 엠네스티는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가장 사형률이 높은 나라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싱가포르의 경제정책은 국가에서 통제하는 권위주의식 자본주의이다.

2년간 징병제. 이후 40세까지 예비군으로 복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