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 공무원들는 다 이럽니까?

어이가 없다는 말부터 나오네요..
나라를 위헤 세금을 낸것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뿐입니다.
풍요롭고 살기좋은 마포구라는 말은 말뿐인가 봅니다.
저희 집앞차고 앞에 주차를 해 놓았습니다.
누군가 신고를 하여 민원이 들어와 딱지가 붙어있더군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민원이 들어 왔다고..
그래서 교통지도과에 전화를 했습니다.
직원분이 받으시더군요 정말 기가막혀 누가 신고했냐고 물어 보았더니
그건 알려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이의신청 접수를 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단속나온 공무원에게
물어 볼려구 담당자분 연락처를 알려달라했더니 개인적인 연락처는 알려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담당공무원 핸드폰 번호는 자기들도 모른다구요.. 공무원책상에 비상연락망 한장쯤 있는건 기본아닙니까? 업무시간에 말입니다. 물론 알아도 안가르쳐주는것인지는 압니다.
그럼 나와서 확인을 해보라했더니 자기들은 모르고 바쁘니 자기들이 알아서 할테니 전화끊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언성이 높아지니 직원이 한다는말이 “야 어디서 소리를 질러!!” 이러더니 그냥 전화를 확 끊어버리더군요.. “진혜숙” 이라는 여직원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하니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대답은 안하고 “김정현”이라는 남자직원과 진혜숙이라는 직원이 둘이 대화를 하다 여보세요라고 하더군요.
왜 전화를 끊어버리냐고 물으니 귀찮다는듯이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니까 전화를 끊는것이 아니냐고 하는겁니다. 통화는 여직원이랑 했는데 어떻게 남자직원이 대답을 하는건지.. 어이없어서 상황 설명을 하고 주차위반들이 있으니 그럼 단속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개념없는 남자직원 하는말이 단속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꺼니까 신경쓰지 말라는겁니다. 민원제기라고 고지서에 써두고서 이쪽에서 넣는 민원은 민원이 아니냐고 물으니 “당신이 신고한건은 맨나중에 처리 할거라고” 하더군요.
무슨기준으로 처리하는거냐고 물으니 당신같은 사람민원은 원래 맨 늦게 처리하는거니까 신경쓰지말라는겁니다.
마포구청은 처리기준도 없이 일을 공무원 기분데로 진행하는가봅니다. 남자직원한테 그럼 민원처리 될때까지 전화한다고하니 한다는말이 한시간에 한번이구 하루에 한번이고 당신 마음데로 하라고 자기는 처리 안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 제이름은 김정현입니다. 이상끝.”이러더니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바빠서 민원을 처리하지 못해준다니.. 말이됩니까? 일방적으로 3번이나 그냥 전화끊어버리는 공무원. 바쁘기는 뭐가 바쁩니까 교통지도과 공익들 그늘에 차세워두고 매일 자더군요.. 오침입니까?
잠자는 공익들 다 사진찍어서 보낼겁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에 전화를 드려 사정설명을 드리니 죄송하다는 말씀과 오전중에 나와서 부탁드린 민원 처리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교통지도과에서 할일을 똑바로 처리 못해 감사담당관에 전화하니 절대 처리못해준다는걸 5분도 안되서 오전중에 처리해준답니다.
공무원으로서 일을 제대로 하고있는겁니까? 자격은 있는겁니까?
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그냥 끊어버리고 소리지르며 반말하는 공무원…. 어떻게 처리되는지 결과를 통보하실때까지 계속해서 다른곳에도 글을 올릴겁니다. 민원인이 가게에 온 손님입니까? 자기마음 내키는데로 일 처리하고 무시하는…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