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어제(27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과의 담화를 통해 당당했다.

세종시 문제를 통해 직접 연기군수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세종시민들이 살 수 있는 길은 반드시 기업들이 대거 참여를 해서 정부를 비롯한 세종시민들이 살 수있는 길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민들은 들었을 것이고, 주민들 역시 공감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세종시를 원안데로 추진해서 행정부처 몇개가 들어와서는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천명을 하였으며, 주민들이 자족해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겠노라고 약속을 하였다.

 

 

물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들이 몇 개정도는 들어설 것이라 생각하지만, 각 지역별로 지역에 특성을 살려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정부에서 최대의 지원등을 해준다고 밝혔다.

 

 

4대강 사업 역시 이 대통령의 시원한 답변으로 질의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강한 눈빛이 역역하게 느껴졌다.

 

 

이명박 대통령의 답변처럼 지금은 시대가 21세기를 달리는 첨단시대다. 전세계에서 녹색성장 산업에 있어 대한민국에 이목들이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4대강 사업에 있어 주먹구구식으로 하려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보를 세운다고 수질이 악화된다는 등의 말들은 터무니가 없다는 것이다. 김대중 정권 때는 43조의 예산이 짜여 졌었고, 노무현 정부 때는 87조라는 예산이 짜여 의회 통과까지 됐었다고 이 대통령은 밝혔다.

세종시 문제는 곧 발표될 계획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검토에 검토를 거쳐서라도 수정안을 통해 세종시민들과 정부에서 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 세종시민들 역시 조였던 마음들이 한층 가벼워졌을 것이라 보인다.

 

세종시든 4대강이든 반드시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로 만들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전 국민들은 감동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