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박 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ㅜㅜ

북한의 인권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5일 미국국적의 대북 인권운동가 로버트 박(28세)이 북한국경을 넘어 북으로 들어갔다.  언뜻 생각하기에 미친 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마도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으로 한겨례의 통일을 원하고 진정으로 남북의 통일을 원한다면 로버트 박 처럼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로버트 박 같은 위인들이 10명만 더 나온다면 북한의 인권운동은 좀 더 발전되고 빨리 실현될 것이다.  로버트 박의 죽음의 칼날 같은 선택이 참으로 영웅스럽다. 소위 북한의 인권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북한인권운동가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죽음을 각오한 이러한 행위는 감히 누구도 선뜻 생각지도 못할 것이도 또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한다. 로버트 박의 영웅스런 북한인권운동의 힘잔 투쟁에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