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인아시아 이프로 이해하기가 힘드네.

러브인아시아란 프로그램에서 방글라데시인과 한국여성의 결혼후 일상적인 모습들을방영 하였다.문제는 이들부부가 3아이를 낳고 오손도손 산다면 괜찬지만.방글라인인 남편의 일가 친척16명이 한국에 들어와 같이 대가족을 이루면서 산다는 것이다.여성분은 남편가족수발 까지 하는것 같던데 아이셋키우면서.이게 난 참 이해가 안됀다.어떻게 가족 한두명도 아닌16명이나 한국에 들어와서 살수 있을까.이거 이러단 정말 한국에 외국인들이 천만명 시대가 된다는게 우려는 아닌듯 싶다.이런식으로 외국인들 넘쳐난다면 우리나라야 말로 이제 다문화 다인종국가가 되는것 아니겠는가.16명이 합법으로 왓던 불법으로 한국에 체류하던 참 한사람 결혼후에 16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들어 온다는것 자체가문제가 있다고 본다.더군다나 잘사는 선진국이 아닌 파키나 방글라 같은 후진국에서 점점 한국에더들어 올려고 하지 않겠는가.그리고 그것을 공중파 방송에서 미화 하듯이 버젓이 안방 극장에서 보여진다면 한국에 있는외국인들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하지 않겠는가.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그들이 선진국백인이 아닌 후진국 무슬림이라 하는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또한 후진국 나라 남성들 들어와서 한국여자랑 결혼후 자꾸만 자기 나라사람 불러들이는거 나중에는 사회적 문제가 분명 생기리라 본다.이제좀 노동시장 개방이라는 허울앞에 자꾸만 외국인들 들어오는것좀 재고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