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사실에 결론은 반대군요.

위의 내용이 사실에 근거했음은 틀림이 없지요.

독재자들의 말로가 비참한것 역시 사실입니다.

문제는 결론입니다.

독재자의 말로가 비참하기 때문에 김정일이 참회를 하고 국민들을 위해
개과천선을 했으면 하고 바라겠지만 그건 글쓴이만의 바램입니다.

세상의 그 많은 독재자들이 있었고, 말로가 비참한 독재자도 많았지만 자신의
힘이 있을때 스스로 권좌에서 물러난 독재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김정일이 독재자들의 말로를 보고 느낀건 절대로 권력을
빼앗기지 말자라는 각오일꺼라고 생각합니다.

독재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기에 최후의 순간에는 전쟁으로 한민족이
천만명이 죽든 이천만명이 죽든 절대로 권력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핵폭탄도 제조 했겠지요.

김정일을 죽일려는 음모가 북한 내부나 외부에서 발생하거나 민중 봉기의
상황이 닥친다면 우리는 모든 상황에 대처해야 합니다.

전쟁뿐 아니라 핵폭탄에 맞을 각오도 해야겠지요.

독재자들의 말로는 김정일에게 교훈도 주었지만 우리에게도 생존의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김정일 걱정할때가 아니지요.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것부터 걱정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