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땅박기! 국민희망 박살난다.

대중이 시대에는 카드사태!
노 무현시대에는 모기지론 부실! 이 정권 바뀌면 휴유증이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거품이 하늘에 올라갈 정도의 아파트 가격에 도입하기 시작한 미국제도를 그대로 본 떠 만든 모기지론! 몇년 전 ? 그 때에는 집값의 대부분을 모기지론으로 이용이 가능했고 이자도 아주 낮은 시기였으며! 그 이자 거치기간도 몇 년을 두었지요!

몇 년이 지난 이제 이자 거치기간이 넘었으니 이자와 원금균등 상환을 시작하여야 하는데 이자만 갚아가면 되던 이자거치기간에 비하면 이자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가야 하고 그 이자 부담도 처음모기지론 사용 할 때보다도 많이 올라서 이자의 부담도 많아지고 하니 부담이 많이 가중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집값은 국민들의 소득수준에 비하면 너무 비싼편이고 그런 비싼 집값은 반드시 국민들의 눈높이 수준으로 뒤돌아 올 것은 너무나 뻔합니다.
이것을 정책적으로 부양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부양해서도 안되기 때문에 자연 장기적으로 집값의 안정은 반드시 실현 될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의 여당이 재집권 하던
야당인 한나라당이 집권하던 바뀌지 않을 것이고 그런 과정에 자연히 집 값 거품은 천천히 빠지게 될 것입니다.

주택거품에 모기지론으로 외상투자한 행위의 결과는 반드시 본인 책임이고!
모기지론의 사용으로 알게 모르게 집 값거품에 일조한 행위의 책임은 결국 그 당자자의 몫임으로 집값 하락의 충격은 결국 본인의 몫으로 갑니다.

집값하락속에
금리의 인상의 영향으로 이자부담의 누적 그리고 원금균등상환의 20년~30년에 걸친 장기적인 상환부담은 개인의 신상에 조금의 경제적인 변화만 와도 충격흡수를 못 하는 원인이 되고 그것은 바로 사회적 충격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이야 모기지론의 위험성을 알아서 대출을 어느정도 제한하지만 이미 몇 년전에 대출한 모기지론은 실제공급원가 보다도 더 많이 대출이 이루어진 곳도 있을 정도로 거품 모기지론이 많습니다.

이해가 안 가는 분들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한 예만 들어 보겠습니다.

33평짜리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모기지론이 어떻게 분양가에 적용되는지 알아 봅시다.
실제 분양가 1억이면 분양원가가 되지만 건설사의 엄청난 이익을 위하여 거품 엄청 묻혀서 2억으로 공급가를 책정합니다.

이 금액중에 최대한도70~80%로가 모기지론이 적용되는데 그냥 70%로라고 합시다.
그럼 바로 1억 4000만원이 모기지론으로 대출받고 나머지 6000만원으로 집을 장만 합니다.

실제 주택가격은 1억 정도인데 거품 1억 묻으면 2억?
모기지론은 1억 4000만원 받았고? 집 값의 거품이 빠지면 모기지론 사용한 집 주인이 낸 원금은 그냥 사라지고 거품 빠진 집값 1억보다 많은 1억4000만원의 모기지론 원금과 이자만 남아서 20~30년 동안에 걸쳐서 내야 합니다.
거품 묻은 집을 외상으로 산 집에 묻은 거품 인정한 행위의 댓가를 그대로 돌려 받아요!

현실은 바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부실의 충격파보다 결코 더 작다고 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분양되지 않는 아파트을 건설업자들이 그냥 경매로 넘겨 버리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건설원가보다도 더 많은 대출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이미 대출받은 그 원금은 건설원가보다도 더 많은데 안 팔리는 아파트 그냥 경매에 넘겨버려도 손해는 안 보니까요!

그런 부작용을 요즘에야 파악한 정부가 이제 모기지론의 대출을 40~50%로 정도로 낮추어 대출 하고 있지만 이미 몇 년전에 대출이 실행된 모기지론은 그 위험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요!

그런 위험한 아파트의 거품에 외상으로 투자한 모기지론 사용자들이 조금의 경제난이나 실직이나 장사의 실패나 어떤 이유로 이자와 원금 상환을 지체한다면 바로 충격에 빠지고 그런 현상은 금융기관은 물론 사회에도 지대한 충격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