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야기……

 땅이야기를 해 보고자 고자 한다 어느날 모씨는 내용증명우편물 한장을 받았다  .. 열어보니 “왜 당신땅을 나에게 주겠다하고서 도 아직 주지않느냐…”기가차고 억장이 무너져 그냥 버려두고 있었는데 어느날 또다시 내용증명이 왔다 ….생각하던 끝에 이거는아니다 싶어 조목조목 반박을 했다 그로부터 얼마후 법원에서 소장이 송달 되면서 답변서를제출하라 이리되엇는데… 소송을 제기한 이허무맹랑한 작자가 소송 서류를 얼마나 잘 만들었든지 그기다 내용증명이 오고간 근거도 있고하니  법원에서는 타협을해보라… 이리 되었고 너무도 억울한 모씨는 극구 항변을 했지만 결국 소송에서 패하고 땅을 빼앗긴 경우가 있다.  이게 지금 현실사회에서 일어날수 있는 애기이다 왜놈들이 지금 아무 근거가 없음에도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 주장하고 우기는 것은 위의경우와유사한 사례라고본다 그러므로 성급하게 대응할 필요없고 우선은 똑같은 방법으로 대을을 해야한다 즉 대마도를 돌려다라는 주장부터, 대마도를 반환하라는 주장부터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그럴려면 국회에서 군불을 지피고 정부는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나가면서 도하언론과 시민단체가 이런 주장에 동조를해야한ㅇ다 딴거없다 이문제를 독도만 생각하고 대응 을 해대다 보면 종국에는 국제심판소로 분쟁을 가져갈 것이고 자칫하면 우리가 빼앗길수도 잇다 그러므로 독도만 우리땅이라 주장할게 아니라 상응하는 맞불을 놔야한다 똑같이 우리교과서에도 대마도가 우리땅이라고 기술하고 우리 대통령이 일본수상 불러다 귀속말로 어쩔수없다 사정이이러니 우리도 교과서에 대마도가 우리땅이라고 기술해 가르칠 밖에없다고… 왜놈들이 하는것과 똑같은 대응외에는 이문제를 결자해지할 방도가 없다  왜놈들이 길길이 날뛰며 저항을 해대다 독도문제를 국제기구로 옮겨가면 우리도 똑같이 대마도를 국제기구로 가져가야 한다 이러한 방안외시급한 것은 독도에 사람사는 동네를 만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우선 천영기념물에서 일부라도 해제를하고 돈이좀 들더라도 한20여호사는 동네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급하다 조속히 시작해야하고 이주한 주민들이 독도근해에서 생업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아니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과 병행하여 왜놈들을 우리가 맞상대를하는것  보다는주변국 즉 일본과 영토분쟁이 일어나고 잇는 중국과 러시아와 긴밀히 협력하여 공동대을방안을 모색하고 함깨 일본을 상대하는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본다  설혹 일본놈들의 의도대로 국제 기구로 영토문제가 옮겨진다 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 우리가 공조체제만 된다면 왜놈들 의도대로 될수가 없는것 아닌가 유구한 세우러을 왜놈들과 이문제로 다툴수 없듯이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본다 그럴려면 우리들 스스로 독도에 사람사는동네를만들고 대마도를 우리땅이라는 주장을 계속하며 한.중.러3국의 영토문제에대한 공조체제를 공고히 하여 공동대응하고, 국제사회에  이를 알리고 또한 지식인과 언론 등은 세계적인 독도 학술 대회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왜놈들의 야욕을 분쇄해야 된다고 본다  즉 전혀 상관이 없어도 시비꺼리 되는게 땅이라는것이다 성급한 대응보다는 다각적이고 장기적 대응으로 몰고가 어느순간 단박에 종결지어야 하는사안 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