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

얼마전  붍체자 소탕작전이란 제목으로  글올렸던거 보셨죠   그때 글에서  단속이  9/30일부터  시작이라 했는데   벌써 시작 되었더군요   다른 지역은 모르겠으나  오늘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서 들은말은   이미  불체자 단속을 하러 다니고 있다합니다   덕양구 지역내에서만  하루단속으로  약  70명에  불체자가 잡혀갔다고 합니다  한 농장주의 부탁으로 출입국 관리소에 전화 문의를 했는데  단속후  개별 조사를 벌여  그동안 어디서 일했는지  얼마를 받고  얼마를 본국으로 송금을  해왔는지를  다 조사한후에  벌금이나  추방 비용을 적용시킨다고 하네요  자수하는 불체자의 경우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별도의 추방 비용없이  비행기표값만 들여서  추방 한다는데  예전에는 단속에 걸리면  우리가낸 소중한 세금으로  비행기표 사줘서 보냈는데 지금은  안그러나  보네요   사업장에대해서는  최고  2천만원의 벌금과   적발 시점으로부터  3년간 합법적인  연수생 받는걸   제한한다고 합니다  처벌이  이렇게 강화되다보니  그전에  안이하게 대응했던 농장주들도  자기한테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직원중에 불체자들을  다 내보내고 있는실정이고   고양시 주변을 다니다 보면  큰가방 들고 다니는  외노자들을 간혹 보게 되네요  상담원말이  그전에는 농업에 관련된 직종에는  단속을 최소화 했지만  지금은  그런걸 봐주지 않는답니다  합법 연수생들을  마다하던 농장주들이 지금 합법연수생을 구하기 위해 난리가 났더군요   상담원말이  불체자가 있는곳이면  전국 어디든지  가니까   신고좀 많이 해달라고 하는군요  앞으로는  불체자가 대부분  정리가 되면  임금을  80만원정도 상한선을 둬서   지금처럼  내국인보다  많이 받는 그런 현상을  막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볼만할거 갔네요  불체자 단속이 심해지면  쓰잘데기 없는 옹호 단체들  설치고 나올테니  대한민국에 불체자가 없는 그날까지  주변에 보이면 가까운 경찰서나   출입국 관리사무소  민원실에  신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