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던지고 모른척?´ 경찰에게 시치미 떼는 중국 시위대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7일 오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평화의문 건너편에서 중국의 북한인권 침묵과 티베트 폭력진압에 항의하던 한국측 인권단체들에게 몰려들어 격하게 항의하던 중국측 축하객중 한명이 군중에서 뛰쳐나와 무언가를 한국인권단체에게 던진후 경찰에 의해 옷깃이 잡혔으나 아무것도 아니라는 표정으로 웃으며 뿌리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