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때우려 하지 마라.

정부가 선수쳐서 구상권 예기로 그 동안 묻혔던 진실들을 돈얘기로 은근슬쩍 묻으려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 동안 내내 거론 되었던, 소위 “악플”이라는 네티즌의 의견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아래의 사항 만큼은 꼭 공개 되어야 겠지요.

– 어떠한 과정으로 그들이 갔는가
– 굳이 “봉사”라는 단어를 쓴 이유를 해명하고 “선교”였다고 발표.
덧붙여 “봉사”라는 근거인 의료지원팀에 대한 설명.
– 언론매체에 대한 “엠바고” 였는지 자의적인 침묵이였는지의 여부.
아울러 대다수 네티즌을 근거없이 비방한 것에 대한 언론의 공식사과
– 협상 간접경비로 든 금액 공개
– 협상 내용에 대한 공개
– 책임자 선별후 처벌

위에 언급한 것들보다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위에 대해서는 확실히 공개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