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평전을 읽고…

얼마전에 독도 평전을 읽었습니다.

최근 독도 문제로 아주 열불나 있는대요..

이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독도는 우리땅이 맞는건 확실하니까..

제쳐두고

책머리가 재미있내요.

일본인과 이 지은이와의 면담이였는대..

‘동해(東海)’라는 말이 여태까지 당연한 사실로 받아드렷습니다.

일본해(日本海) 소리만 나오면

‘거기가 다 지내 바단가’라고 생각할 정도 였습니다.

일본인 애기 들어보니까 좀 생각이 달라지내요

동해(東海)는 한국인 입장에서 보면 동해지 일본인 입장에선 서해(西海)다.

위의 말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일본해라고 표기했으니까 그건 정직하지 않아요?’

이건좀 납득이 않가내요..

이건 동해는 억지라고 말하면서 일본해는 억지가 아니라는

말로 들립니다.

일본인과 우리나라의 동해,일본해에 대한 생각은

일본인은 동해는 틀리다. 일본해가 맡다고

한국인은 동해가 맞다. 일본해는 틀리다 입니다.

무조곤 옳다 이건 틀리다 할께 아니라

원인을 알고 원인을 고쳐야 되지 않을까요?

계속 일본해 동해 문제가지고 왈가 왈가 하면 나라가 멸망하지 않는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