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전쟁은 이길 수 밖에 없는 전쟁이다..

독도문제는 이길 수밖에 없는 전쟁이다…

독도문제에 대한 노대통령과 대다수 국민의 대일 초강력 대응 승부수는 결코 질 수 없는, 이길 수 밖에 없는 전쟁이다.
우선
노대통령의 사실상의 독도문제에 대한 대일외교전쟁과 더나아가
대일무역전쟁은 일본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

일제 식민지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이 없으며
야스쿠니 참배, 군국주의 망령 부활, 그리고 독도문제에서
촉발된 전국민의 대일감정 폭발은 국민의 힘을 한곳으로
응집시켰다.

지금 일본은 막 미일협력을 바탕으로 군사강국으로 진입하고
아시아에 대한 영향력을 최대한으로 확장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였으나 의외로 한국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서 사면초가에
빠졌다.

노대통령은 국내적으로 단기간내애 국민의 전폭적 지지를
얻고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며
그 결과는 5.31 선거에서 명백하게 드러날 것이다.

그리고 일본이 앞으로 계속 추진중인 유엔안보리 진출은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어차피 북한, 중국, 한국, 그리고 아시아 피해국가들은
일본의 유엔안보리 진출을 환영할리 만무하다.
이제 국제여론이 일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그 핵심키를 쥐고 있는 것이 한국이다..

일본은 북핵문제와의 공조에서의 이상발생, 유엔안보리진출 문제
한국과의 무역전쟁에서 엄청난 타격이 발생하는 문제, 일본의
전세계에 대한 이미지 및 여론 악화, 중국과 북한의 더 강력해지는
견제, 러시아와 중국의 영토분쟁에서 불리한 입장등 악재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노대통령은 이 기회를 천우신조로 여기고 독도문제에 대해 강력한 선전포고를 감행한 것이다..만약 이 시점이 IMF 때 였으며 아마 우리는 찍소리도 못하고 일본의 차관을 얻으려고 일본의 발바닥에
엎드려 온갖 수모를 당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시기는 지났다..
결국 일본의 10년간 불황 탈출과 국제사회에서의 일본의 영향력 확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한국과 북한이라는
것이 명백해졌다..

노대통령은 특유의 결단으로 이 천우신조를 잡은 것이다..
이제 국민은 독도문제에 대한 대일 외교전쟁과 대일무역전쟁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가를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이 전쟁은 우리가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전쟁이다.
왜냐하면 논리와 힘에도 절대 우리가 밀리지 않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패하는 변하지 않는 진리는
전쟁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