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맨 닉을 닥치라고 했다.

이전글에서 나는 일본인들이 간과해서는 안될것들을 지적했다.
그런 내 글에 너의 댓글은 한국과 일본이 왜 조약을 맺었는지 생각해 보자고 했다.
전혀 논점에 부합되는 네 말이 아니다.
일본의 군국주의적 정치인들과 우익들이 조종하는데로 이끌려온 일본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준것이고, 과거 많은 침략범죄의 법적,도의적 책임을 추궁한것이다.
또한 만인이 알고있는 일제의 범죄를 일본 혼자만이 아니라고 우긴들 자가당착의 굴레를 벗지 못할것이라 했다.
단적으로 너희들의 되먹지 않은 우월의식을 표출하는 실례로 아직도 죠센징이라는 비하식 호칭으로 한국인들을 업신여김을 비난했다.
그러한 너희들을 인간으로 대해줄 이유도 없으며, 당연지사 왜놈,쪽발이라는 호칭이 나갈수 밖에 없는 인과응보를 주지해주었다.
그런 것들이 네가 말한 조약?(을사조약?)과 무슨 연관이 있지?
을사조약은 광무9년 무력으로 왜놈들과 을사오적이 고종황제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강요한 강압조약 아니냐?
그렇게 국제법을 존중하는 너희 왜놈들이 현재에도 유엔등에서도 승인되지 않는 강압 조약을 서슴없이 저지른것 아닌가?
그런 너희들에게 무슨 법이 필요하냐고 말해준것이다.
항상 불행의 원천은 너희들이었는데 그것은 일언반구 침묵하며, 같잖은 결과론으로 일관하는 무지몽매함에 한마디 해준것이다.
글을 논점을 벗어나 말도 안되는 주장을 새로이 펼치려 하고, 동문서답을 즐기는 네가 애처롭기 그지없다.
베트남전을 모르면 가만 있어라.
왜 한국이 참전할수밖에 없었는지 모르면 가만있어라.
더군다나 전 세기 인류최악의 전쟁을 일으킨 범죄집단 왜놈들 입에서 양민학살 운운하는 꼴이 말할수 없이 가증스러울 뿐이다.
한국전쟁으로 경제 재기를 가속화한 일본에게 우리가 주었으면 준것이지 우리가 일본에게 받은것이 무엇이더냐?
신음속의 고통 36년과 배상금?
어차피 의당 우리가 받아야할 너희들의 책임이었고, 그나마 불완전한 정치체제인 한국을 이용해서 너희들의 책임을 최대한 회피한 행태가 아니던가?
왜놈들이 뿌려놓은 고통만 감안하더라도 아직 그에 1/3도 받은것이 아니다.
하나같은 왜놈들의 꼴불견이 너라고 다르랴!
주장을 설득력있게 증빙하고 논제를 벗어나지 말라고 수 없이 충고한들, 하나같이 동문서답에 환타스틱한 주장남발에, 우기는건 둘째가라면 서러운 狂獸들의 집단들이……….
점차적으로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비판여론이 세계에서 조금씩 불고 있다는걸 너희들은 정말 모르는거니?
우물안 개구리는 한국이 아니고 일본이 되어가고 있는게 안보이니?
그 동안 끊임없이 일제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세계에 호소한 한국인들의 결실이 조금씩 맺어지고 있다.
진정 저질,열등,쓰레기로 지구상에서 청소되어야할 종족들은 일본인이라는 사실은 그 멀지 않은 시기에 도래될것이다.
아둔한 청춘………
세계역사에 많은 나라들이 세워졌다가 사라졌지.
쿠르드 족이나, 만주족, 거란족,켈트족, 훈족등등 많은 민족들이 한때 강성하고 자신들의 나라를 건설하였으나 곧 주변의 강대국에 의해 멸망하고 민족은 뿔뿔히 흩어져 유랑생활을 하거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게 고금의역사이다.
중국,일본이 유독 수십세기에 걸쳐 한국을 침략하고 멸망시키려 해도 나라는 없어지되 민족은 남아 지금의 한국으로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걸 보면 뭔가 느껴지는게 없니?
아무리 발버둥치고 한국민족을 여진,거란족과 같이 없애 동화시키려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이미 36년 일제치하에서도 점령을 당했을뿐, 한국이란 나라는 계속 진행형이었단것이다.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 입장이 지배와 피지배의 입장이 바뀔수도 있다는 생각이 살포시 안드니?
향후 20~30년이내 한국의 장래를 설명하는 세계 석학들의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게지?
경제는 물론 군사력을 포함한 총 국력이 미국을 위협할만한 강자로 세계에서 영순위로 대두될것이란 전망이다.
물론 코웃음치는 왜놈들이겠지만 칼은 뽑아봐야만 아는것이니 비웃고 싶을때 마음껏 비웃어라.
이젠 되먹지 않은 우월감으로 똘똘 뭉쳐진 억지와 주장은 그만 좀 하는것이 어떨까?
말 싸움, 토론 여하튼 무엇이던 하려면 촛점이 흐려지지 않는 습관부터 길러서
조리있고 영양가있는 토론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경어와 존중을 원한다면 먼저 주둥이에 배어있는 조센징이란 말부터 걷어치우고 먼저 한국인들에게 존중을 베풀면 어떨까?
죠센징이란 말은 너희들이 왜놈이란 말을 듣기전 왜놈들이 먼저 꺼내는 말이니 우리가 먼저 걷으라고 하는건 당연하지 않은가?
항상 문제의 시작이 어디인지 실타레의 꼭지점을 찾아보고 나서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