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위해 초불을 들때다.

일본은 아주 오랫동안 독도침탈을 위한 계획을 자행해 왔고,1998년 신 어업협정으로 독도가 한국의 영토가 아닌양국간 공유 어업 지역에 소속되어 버렸다. 해외에서의 반응도,일본해에 있는 새 몇마리 사는 작은 바위섬이한국소유인지, 일본소유인지 새들에게 물어 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1] 아시아 역사 영문 데이터 베이스 구축해외에서 아시아 역사에 대한 자료를 찾을 때,주로 일본, 중국의 사료를 많이 찾게 된다.그만큼 한국의 자료 중 영문화된 것이 적다는 것이다.한국 정부나 국내기관에서 영어권을 위한  아시아 역사에 대한 자료 참조시한국의  자료를 더 많이 인용할 수 있도록 고문서 (지도포함)에 대한 원본과 영문 번역본을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그리고, 그 속에서 많은 외국인이 독도가 한국영토였던 사실을 고문서 속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일제 침탈의 만행을 알려야이제껏 정신대 할머니의 문제를 제대로 나라에서 염려해 준 적이 없다.일제의 정신대, 마루타 등 한국민에 대한 학살과 만행에 대한 영어로 제작된 영화, 책 등의 문화상품을 개발해서,알려지지 못했고, 일본이 반성한 적도 없는그들의 만행이 샅샅이 알려질 수 있게 해야 한다. 3] 외교역량 강화와 연대 일제의 침탈로 인한 피해국이 여럿이 있고, 현재 일본의 영토 야욕에  대해 분쟁중인 중국,  러시아 등의 주변 국가와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통해서 일본을 아시아에서 왕따시켜야 한다. 4] 일본 제품 불매운동우리는 중국에 대한 비판을 일삼던 프랑스가중국의 까루프 불매운동으로 조용해진 사건을 보았다.소비자를 중심으로 현재 외제차 수입 1위를 달리는 혼다부터 정신차리게 만들어야 한다.그리고, 기업체는 이제껏 관행에서 벗어나서 일본 외의 국가에서 부품을 조달하도록 해야 하고, 정부는 휴대폰 등 IT부품의 국산화에 힘을 기울여서일본에 대한 기술 의존을 줄여나가야 할때다. 5] 포털과 홈피를 통한 역사알리기대한민국의 모든 웹사이트(사이월드등)와 개인사이트에 독도에 관한진실을 알리는 링크를 올려서 많은 사람이 볼수 있어야 한다.물론 영어로된 자료가 있는 홈페이지를 링크 시켜서 미국사람이 볼수 있도록알려야하고, 일본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짓을 하는지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도록 해야 한다.  일제의 정신대와 마루타등의 과거 만행과, 현재의 영토침탈에 대한자료를 YOUTUBE에도 널리 퍼트립시다. 마지막으로, 1998년의 어업협정은 폐기되어야 하고,독도를 공동어업구역이 아닌,한국의 영토의 권한을 되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