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땅 맞더군요

일본해상의 바위섬 2개 조선은 관심도 없었고, 지도상에도 표시가 안되어 있었죠, 과거의 영토 개념은 오늘날처럼 선이 아닌 면이였기 때문입니다. 국가대 국가의 접합부분은 완충지대 변경지대가 존재했죠. 일본 또한 다케시마를 자국 영토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냥 일본해상의 바위2개가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일러전쟁중에 일본해를 지나다니다 보니 다케시마의 유용성을 알게 되었고, 시마네현 고시를 통해 처음으로 일본에 귀속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때나 50년대 까지난 한국의 어떤 교과서에도 죽도를 자국 영토라고 쓴 책은 없습니다. 당시 한국 지리교과서에는 동단을 죽서도(울릉도옆)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다가 종전이 되고 극렬 민족주의자 이승만이 잡고나서 마치 승전국인양 행세합니다. 중국은 대만을 갖고 소련은 남사할린과 쿠릴 미국은 오키나와를 가지니 마치 한국도 가져야 한다는 식으로 대마도와 다케시마를 요구했죠, 대마도가 안 될거 같으니 다케시마에 무장한 군인을 보내 4명의 일본 어부를 죽이고 1500여명을 나포하는 불법적인 수단으로 점거를 한 것입니다. 이에 일본은 시종일관 평화적인 방법으로 국제사법재판소에서 가리자고 요구하고 있지만, 국제적인 거래를 망각하고 우기기 좋아하는 한국이 갈 리가 없는 것입니다. 다케시마는 제가 볼땐 시마네현 고시로 일본에 편입된 일본 고유의 영토가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