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스위스 축구. 피파 블래터

더러운 스위스.
그딴식으로 이기면 기분 좋냐.
심판의 오심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건 오심이 아닌 일방적 스위스 편들기였다.
핸드링을 두번씩이나 했는데도 휘슬을 불지 않았고. (패널티킥)
스위스의 두번째 골, 프라이의 골은 명백한 오프사이드였다.
선심 깃발이 올라갔고. 한국 선수 발에 맞은 것을 떠나서..
프라이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피파 규정에도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발에 맞건 말건간에…
프라이는 오프사이드를 범했으므로. 선심의 깃발이 올라갔다면…
주심은 휘슬을 불어…그 경기를 중단 시켰어야 했다.
주심은 중요한 순간마다 경기의 흐름을 끊었고.
우리 선수들에게 심한 압박감을 안겨다 주었다.
핸드링을 범했은데.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던것.
무려 두번이나 맞았다. 그 중 한개만 줬어도..
우린 2대 1의 역전골로 승리 했을 것이다.
경기의 흐름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에게 골 운이 없었던 것은 인정하지만…
불어야 할 패널티킥을 주심은 2번이나 불지 않았다.
피파 회장의 인맥. 영향력.
참 엿같다.
이런식으로 한다면. 브라질도 스위스에게는 진다.
토고와의 첫경기.
참 안타까웠다. 우리가 프랑스처럼 맨 마지막에 토고랑 붙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경기하다보니…결국 골 득실에서…
프랑스에게 지고 들어가서 이런 패배를 당한 것이다.
우리 역시 2002년에 심판 덕을 어느정도는 봤다고 생각한다.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심판들이 우리편을 들어 줬으니깐.
하지만 그건 오심이 될수도. 정확판 판정이 될수도 있는
애매모호한 상황이었지만.
이번 스위스의 오심은 오심차원을 넘어선 일방적 스위스 편들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잘했다.
그래서 비난 할수가 없다.
스위스.
정말 구역질 난다. 더러운 세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