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중국 전쟁 시나리오]

중국에게 우리가 미사일 수에서도 밀린다는 거 잘 아는데,

혹시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지금 중국의 막짓에 그냥 답답해서 써 봅니다.

[대 중국 전쟁 시나리오]

우선 김정일이 마음을 돌릴 것 같지 않으니

공작을 통해 북한에 쿠데타를 일으킨다.

쿠데타는 어디까지나 무혈로 김정일을 비롯한 그 세력을 조용히 제거한다.

북한 쿠데타 세력들이 기자회견을 한다.

“앞으로 우리 북조선을 고구려로 불러줘. 그리고 우리 중국하고

맞장 뜰 거야. 고구려의 대 당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우리는 잃어버린 우리 고향 땅을 되찾을래.

남조선은 당연히 우리와 함께 싸워줄 거고,

같은 민족적 뿌리를 가진 몽골의 참전을 바랄 게.

내몽고 되찾는데 도와 줄게.

그리고 우리 고구려의 혈맹국인 터키의 참전도 부탁해.

터키의 옛 이름 돌궐의 땅을 되찾자구.

또한, 고구려의 후손이 세운 백제, 그 백제와 혈연관계인

일본의 지원도 기다릴 게.

이번에 우릴 도와주면 과거 잊어줄 게.

그리고 자위대에서 일본군으로,

그리고 보통 국가로 변실할 좋은 기회잖아.

일본이 이걸 놓치지 않으리라 봐.

중국의 해군력만 견제해 줘.

더해서 신장 위구르 족의 독립을 보장해 줄테니 총 들고 일어서줘.

티벳의 독립도 시켜줄 게.

베트남, 인도도 국경 문제 해결해 줄테니 우릴 도와 줘.

중국의 핵이 걱정이긴 하지만, 우리도 핵이 있는데다

한국 뒤에 미국이 있으니까 쉽게 쓰진 못할 거야.

이상, 한 판 떠 보자구.”

이렇게 북한, 한국, 몽골, 터키, 일본

5 개국 연합군은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한다.

북한 정예 특수부대 5만이 두만강 압록강을 건넌다.

한국, 북한, 일본 대 중국의 해/공군이 서해에서 충돌한다.

몽골군 내몽고로 진입한다.

위구르 족 독립을 선언하고 무장 봉기한다.

터키 해군 중국 상륙한다.

며칠 간 격전 후 중국 항복한다.

고구려 지역 남북한이 분할 통치하고,

몽골은 내몽고 되찾고,

터키는 고향 땅 일부 차지하고,

위구르 독립하고,

티벳 독립하고,

인도, 베트남은 중국 땅 조금 먹은 대가로 우리를 지지하고,

러시아는 중국 도와줄려다 돌아가는 판을 보고 포기,

미국은 중국의 몰락을 위해 세계 여론 몰아가고,

결국, 세계 지도를 다시 만든다.

만주에서 고조선/부여/고구려사를 맘 편히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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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답답한 마음에 한 번 써 봤습니다.

저 전쟁광 아닙니다.

평화주의자입니다.

하지만 요새 중국 보면 맞장 뜨고 싶네요.

예비군 끝나고 민방위 1년차이지만,

전쟁나면 총들고 싸울랍니다.

고구려 때 이름 모를 병사가 그랬듯이

임진왜란 때 이름 모를 수군이 그랬듯이

하늘 아래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내 목숨이지만,

이 나라 역사를 위해서라면 기꺼히 뿌려주겠네. ^^